대한민국 과학축전 견학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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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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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대한민국 과학축전 견학보고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대한민국 과학축전 견학보고서
우리 과학동아리는 대한민국 과학축전에서 하나의 부스를 맡아서 진행했는데, 부스의 이름은 ‘사라지는 잉크’였다. 원래는 ‘카멜레온 인형’이라 이름을 지으려고 했었는데 처음에 신청한 대로 이름이 등록되어서 ‘사라지는 잉크’라고 되어버렸다. 부스는 온도와 ph농도에 따라서 색깔이 변하는 인형을 하나 만들어보는 실험을 진행했었다. 부스에 우리 동아리가 가자마자 사람이 와서 준비할 틈도 없이 실험을 진행했었다. 우리가 기획한 인형이 너무 간단해서 좀 염려한 감도 있었는데 예약제가 아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생각했었던 것 보다는 꽤 많은 사람이 왔었던 것 같다.
사라지는 잉크
↓우리가 만든 인형이다.
천으로 캡슐을 감싸 인형 만들기 -> 머리에 시온물감으로 그림그리기 -> 몸통을 고무줄로 묶어 세 부분으로 나누기 -> 몸통에 BTB용액과 페놀프탈레인 용액을 각각 2부분과 1부분에 적시고 식초와 비눗물 뿌리기-> 몸통 말리기 의 과정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머리부분을 손으로 잡자 온도가 올라가 시온물감의 색깔이 옅어지는 것을 신기해하던 사람들이 많았다. 그런데 좀 아쉬운 부분도 있었다. 사람들이 책상에 시온물감을 많이 떨어뜨려가지고 책상이 더러워져 다음에 체험할 사람이 불쾌함을 느낀 경우도 있었고, 준비물이 워낙 많다보니 준비물을 놓는 책상이 혼잡해져 보기에 좋지 않았으며 인형을 말리는 데에는 시간이 좀 걸리는데 예약제가 아니다보니까 사람들이 몰려들어서 나중에 찾아오라고 하고 인형을 말렸었다. 그런데 너무 많은 사람들이 인형을 찾아가지 않아서 좀 서운했었던 감도 없잖아 있었다. 하지만 그래도 보람있고 뿌듯했었던 부스활동이었었다.
나는 내가 맡은 시간의 우리 부스 활동을 끝내고 다른 부스를 돌아다녔다. 과학축전은 총 네 파트로 나누어서 진행되었는데, 먼저 우리 과학 동아리가 소속되어있는 ‘휴먼팩토리’는 인재 양성을 위한 공간이라는데, 과학과 기타 과목을 합성한 스팀이 이곳에 들어간 것 같았다. 다음으로 ‘과학 창의 플랫폼’이 있었다. 이 과학 창의 플랫폼은 과학에 관련된 부스들이 있었다. 그런데 내가 보기에는 과학 창의 플랫폼이나 휴먼팩토리나 별다른 것은 없는 것 같았다. 그리고 ‘스마트벨리’가 있었는데 이 스마트벨리는 기업이나 공공기관에서 와서 큰 부스를 하나 만들고 진행한 곳이다. 이 부스들은 과학 창의 플랫폼이나 휴먼팩토리와 달리 엄청나게 컸었다. 그리고 이벤트도 진행했고 항상 관람이 가능하기 때문에 나는 주로 이곳에서 돌아다녔다. 마지막으로 ‘소셜토크’가 있었는데 이 소셜토크는 하지 않아서 잘 모르는데 언뜻 보니 강연과 비슷한 것을 하는 것 같았었다. 그리고 스템프를 8개 이상 모아오면 선물을 준다고 했는데, 소셜토크 도장을 꼭 받아와야 해서 소셜토크를 관람할 틈이 없었던 나는 도장을 8개 넘게 찍었음에도 불구하고 선물을 받지 못했었다. 좀 아까웠지만 그래도 여러 가지 부스에 예약해서 가져온 여러 가지 실험물이 있어서 그래도 좀 괜찮았다.
2. 폐품을 활용한 물 순환 허브 화분
이 화분은 @@ 선배와 같이 예약해서 만들어 온 것이다. 이 화분은 보는 바와 같이 화분이다. 그런데 좀 특별한 화분이다. 이 화분은 폐품을 이용하여 만든 화분으로, 고기요리를 할 때 함께 넣으면 좋은 ‘스위트 바질’이라는 식물이 심어져 있다. 그런데 좀 특별한 점이 있다. 그 특별한 점이란, 이 화분은 물이 계속 순환되기 때문에 귀찮게 물을 떠와서 줄 필요 없다는 것이다.
이 화분의 구조를 그려보자면
이렇다. 흙이 담겨있는 통에서 물이 빠져나오면 밑에 있는 통으로 가서 샴푸 뚜껑이 물을 끌어올려 물을 줄 수 있다. 부스를 운영하는 사람 말로는 부식토를 통과한 물이 부식토의 영양분을 그대로 가지고 있어 다시 끌어올려 사용하면 좋다고 하는데 나는 그런지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