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설날 전통 음식 오세치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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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일본의 설날 전통 음식 오세치에 대하여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한국민속의 이해
(일본의 설날 전통 음식 오세치에 대하여)
목차
-오세치 요리[御節料理]란?
-오세치의 유래
-찬합에로의 이행
-오세치의 내용
사진1: 일반 가정에서 만든 오세치
사진2: 간토 오세치
-오세치 요리[御節料理]란?
오세치 요리[御節料理](설날 음식)는 설명절에 만드는 요리이다.
명절 중 가장 중요한 날이 설날이므로 정월 요리(설날 음식)를 가리키게 되었다.
단지 [오세치]라고도 한다.
오세치는 원래 섣달 그믐날부터 설날까지 송년에 먹는 것이었다.
홋카이도·토호쿠 등 일부 지방에서는 설맞이 의식으로서 섣달 그믐날에 먹는 풍습이 남아 있다.
-오세치의 유래
"오세치"는 "오세치쿠[御節供]"의 약어이다. 중국에서 전해진 "고세쿠[五節供]" 명절 행사에 유래한다. 나라 시대(奈良時代)에는 조정 내에서 "세치에(節)"로 치러졌고 거기서 제공되는 구교(供御)를 세치쿠(節供)라고 하였다. 현재와 같은 요리가 아닌 고성리이 된 밥 등이 었다고 한다.
이 "고세쿠[五節供]" 명절 의식을 일반 서민이 따라서 "오세치쿠[御節供]"를 하게 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원래는 "고세쿠[五節供]" 의 축의 음식 모두를 말했지만 후에 가장 중요한 설 명절의 설 음식을 가리키게 되었다. 정월 요리는 에도 시대(江時代)의 무가 예법이 중심이 되어 만들어졌다고 알려져 있다.
에도 시대의 간사이(西)에서는 "호우라이 카자리(蓬-飾り)", 에도에서는 "구이츠미(食積)", 큐슈의 사가·나가사키 등에서는 "호우라이 다이(蓬-台) 테가케모리(手懸け盛り)"라고 칭하여 세신(神)에게 三方 등으로 축하 음식 등을 도코노마에 장식하고 또 연시 인사로 방문한 손님에게 대접하거나 가족들이 먹기도 하였다.
-찬합에로의 이행
방상[傍廂](1853년)에 의하면 천명(天明) 때(1780년대)까지는 먹고 있었지만 그 이후로는 장식만 하고 안 먹게 되고, 정월 요리는 찬합 등으로 변화해 간다. 상에 올려진 음식과 찬합에 정성스럽게 담은 음식이 준비되어 이 중 상에 올린 요리를 "오세치"라고 불렀다.
후일 "도쿄 풍속시"(메이지 34년)에 의하면 밥상에 올린 조림을 "오세치", 찬합에 담은 것을 "구이츠미(食積)"라고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