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행사 소개 - 임권택 마스터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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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부산국제영화제 행사 소개
임권택 마스터 클래스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봉 20주년을 맞은 영화 . 임권택 감독의 마스터 클래스가 열렸다. 10월 5일 16시에 영화의 전당 시네마테크관에서 를 상영한 후, 곧이어 마스터클래스가 시작되었다. 김홍준(연출부), 오정해(배우, 송화 역), 임권택(감독), 김명곤(배우, 유봉 역), 김수철(음악 감독) 분이 자리해주셨다. 많은 촬영팀이 마스터 클래스를 찾아와 촬영했다.
에서는 20년 전, 를 만들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 감독님과 배우, 제작진의 만남 계기, 배우들의 현재 근황, 서편제 개봉 20주년 소감을 들을 수 있었다.
임권택 감독은 오래 전부터 를 찍고 싶었으나 판소리를 할 줄 아는 배우가 없어서 판소리를 할 줄 아는 배우가 없어서 찍을 수가 없었다. 오정해 씨, 김명곤 씨가 판소리를 정식으로 배웠다는 것을 알고 나서야 캐스팅을 하고, 영화 촬영이 가능했다. 임권택 감독은 원래 이라는 작품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을 제작하지 못하게 되었다. 그 와중에 판소리를 할 줄 아는 오정해 씨를 알게 되었다고 한다.
당시 촬영 당시에 태양영화사에서 이라는 작품도 제작 중이었는데, 에 비하면 지원도 약하고 기대치도 낮아서 모두들 편하게 촬영을 하였다고 한다.
촬영하던 당시 그 누구도 가 흥행하리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 당시 의 음악은 ‘서태지와 아이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에서는 판소리에서 알아듣기 힘들었던 한자어 가사를 현대인들이 알아듣기 쉽도록 고쳐서 영화의 내용에 맞도록 수정했다. 에는 판소리 소리 뿐 아니라, 가야금, 거문고, 쉬운 우리 민요 가락도 들어갔다. 배경으로 깔린 음악은 김수철 작곡가가 모두 작곡한 현대 영화 음악이다.
오른쪽부터 김홍준, 오정해, 임권택, 김명곤, 김수철 분
**개봉 20주년 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