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체적 감각 결손
2
신체 통제력 상실
3
중증장애인이 되기 직전에 누구나 겪게 되는 첫 번째 갈등.
자신의 삶에 대한 절박한
위험은 장애의 심각성이나 종종 구조 노력이 지연될 때 혹은 합병증 때문에 일어난다.
치명적 외상은 의존성 및
신체적 무력감을 뜻하며,
전에 활동적이었을 경우
심리적 적응이 더 어렵다.
신체기능의 상실은 개인
통제력을 잃는 것이기
때문에 정서적 불안을 야기하게 된다.
중증 외상환자는 집중간호 동안에는 감각 및 사회적
자극을 거의 느낄 수가 없는데, 신체적 외상, 마취상태, 고통, 수면장애와 응급실의 소란함 등이 감각 장애를 일으키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신체적 감각 결손
신체 통제력 상실
생 존 투 쟁
1
2
3
이 단계는 장애의 발생 즉 외상, 선천적 장애,
그리고 질병에서부터 신체의 생리적 기능의
안정단계까지를 의미한다. 장애의 심각성에 따라
수 주일부터 수개월이 걸리기도 한다.
이 기간은 기능적 훈련에 초점을 두고 신체적정서적
힘과 인내를 되찾으려는 재활과정을 의미한다.
장애의 심각성이나 도움이 필요한 영역의 범위에
따라 환자는 응급치료실에 머물거나 재활병원으로
이송되거나, 또는 병원이나 가정에서 외래치료를
받게 된다.
사후단계에서는 관계의 재정립이 이루어지는데,
이 때 자신의 기능적 능력을 잘 인식하고 이것이
사회적 상호작용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를
알게 된다.
응급단계
사후단계
기능적 훈련
단계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