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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의 이해)
- 목차 -
해녀의 역사
제주 해녀의 유래
제주 해녀의 역사기록
제주 해녀의 중요성
해녀의 一生
해녀의 집
영등 할망 신화
반농반어
제주 해녀 속담
해녀의 일터
불턱
뱃물질
출가해녀
잠수기술
해녀 유물
느낀점
1. 해녀의 역사
√ 제주 해녀의 유래
해녀의 역사는 패총유적으로 볼 때 기원전부터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潛女(잠녀)”라고 처음 기록된 문헌은 1629년 이건의『제주풍토기』,『규창집』이다. 나약한 여자의 몸으로 물질을 하거나 농사를 지어서 가정경제를 도맡아 왔던 제주 해녀는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한 바도 크다.
√ 제주 해녀의 역사기록
李健의 潛州風土記(1629)
해산에는 단지 전복, 오징어, 미역, 옥돔 등 여러 종이 있고, 이외에도 이름 모를 여러 종의 물고기가 있을 뿐 다른 어물은 없다. 그 중에서도 천한 것은 미역을 캐는 여자로서 잠녀(潛女)라 한다. 그들은 2월부터 5월까지 바다에 들어가 미역을 캔다. 미역을 캘 때는 잠녀가 발가벗은 몸으로 낫을 들고 바다 밑에 있는 미역을 캐어 이를 끌어올리는데 남녀가 뒤섞여 일을 하고 있으나 이를 부끄러이 생각하지 않는 것을 볼 때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전복을 잡을 때도 이와 같이 한다. 그들은 전복을 잡아서 관가에 바치고 나머지는 팔아서 의식주를 해결하고 있다. 그러므로 그 생활의 간고함은 이루 다 말할 수 없으며, 더구나 부정한 관리가 있어 탐오지심이 생기면 명목을 교묘히 만들어 빼앗기를 수없이 함으로 일년 내내 애써 일을 해도 그 요구를 들어주기에 부족하다. 하물며 관가의 거듭되는 수납에 따른 고통과 간교하게 날뛰는 관리의 폐단이 끝이 없으매 무엇으로서 의식주의 근거를 마련하리오. 이런 까닭에 만일 탐관이나 만나면 잠녀들은 거지가 되어 얻어먹으러 돌아다닌다고 한다.
√ 제주 해녀의 중요성(참조: 해녀박물관)
2. 해녀의 一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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