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 - 내가 생각하는 진정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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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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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내가 생각하는 진정한사랑
진정한 사랑은 믿음이라고 생각한다.
의심이 믿음을 짓눌러버리는 것이다 . 의심 때문에 헤어지고 깨지는 커플들 많다. 한 번 의심하기 시작하면 의심은 자꾸 커지기 마련이라고도 의심하는 행위 자체가 방어기제가 아닐까?
믿고 있다가 갑자기 뒤통수 맞기 싫은 본능의 방어기제 하지만 그로 인해 일어나지 않은 일을 의심하다 헤어지면 오히려 손해가 아닌가?
방어기제가 자존심이라 생각한다. 마땅히 버려야 할 것임에 틀림없다
사랑이라면 내 옆에 없어도 그 사람을 믿어주는 것이다. 물론 사랑하면 항상 함께 하는 것이 맞다. 그러나 잠시라도 내 옆에 없으면 의심하고 집착하고 확인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다. 진정으로 그 사람을 믿는다면 잠시 내 옆에 없더라도 그 사람이 항상 나와 함께 할 것이라는 믿음을 갖게 될 것이다. 불안하기 때문에 못 믿는 것이지, 사랑하기 때문에 의심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이러한 자기합리화가 심해지면 상대방은 점점더 고통을 받게 될 것이다.
진정한 사랑은 상대에대한 배려라고 생각한다.
억지로 뭐든 강요하는게 아니라 ... 서로간의 믿음과 사랑은 배려심에서 나오는게 진정한 사랑이다.
사랑하는 마음이 진실되고 충만하다면 그저 상대가 기뻐할 일, 감동받을 일, 행복할 일... 이런 것만 생각하게 되고 그 사람의 취향, 성격, 기준에 맞게 배려하게 된다
그저 아낌없이 내가 그 사람에게 해줄때 즐거움을 느끼는 것이 순수한 마음이다. 하나를 주고 하나를 받으려는 마음이 아니라, 그냥 받지 않아도 줌으로써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는 것이 올바른 배려의 마음이다. 나는 이렇게 잘해줬는데 너는 도대체 해준게 뭐니? 마치 give and take 처럼 우리들의 마음이 변질되지는 않는가? 남자,여자,모든사람들은 자신이 누군가 에게 믿음을주고 사랑을 주기전에 먼저 받기를 원하죠 하지만 먼저 사랑과 배려를 해야한다면 상대에 따라서 끝없는 시간이 필요할때도 있을것이고 나의 조그만 사랑이 몆배로 큰 선물이 되어 바로 되돌아 올때도 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