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문화 작문소논문] 한국의 메트로 섹슈얼에 대한 문화적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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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대중문화 작문소논문] 한국의 메트로 섹슈얼에 대한 문화적 고찰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I. 서론

II. 남성의 가꿈이라는 문화적 현상에 대한 가설

1. 문화의 수용에 있어서 개인적 성향이 지니는 의미에 대한 고찰
2-1. 외모지상주의의 사회가 주는 압력 - 국제적 추세
2-2. 외모지상주의의 사회가 주는 압력 - 국내의 환경
3. 가꾸는 남성의 증가라는 문화적 현상에 마케팅이 지니는 의미에 대한 고찰

III. 문화적 현상 안에서 집단의 층위적 분류

1. 문화적 흐름의 공급자 - 이OO씨와 가이르 헤어샾
2. 문화적 흐름의 수용자
ⅰ) 문○○씨 경우의 수용 양태
ⅱ) 현○○씨 경우의 수용의 양태
3. 문화적 흐름의 선도자

VI. 가설에 대한 검증

1. 사회적 압력은 실재하는가
2. 사회적 압력에 대응하는 개인의 능동적인 의지가 존재하는가
3. 마케팅이 지니는 의미는 무엇인가

V. 결 론
본문내용
메트로 섹슈얼. 바야흐로 ‘메트로 섹슈얼’의 시대가 도래하였다. 요즈음 길을 걷다보면 머리에 염색을 하거나 귀걸이, 팔찌와 같은 액세서리를 하고 독창적인 패션으로 멋을 내고 다니는 신세대의 젊은 남성들을 어디서나 쉽게 찾아볼 수 있으며 TV나 인터넷에서 ‘컬러로션’ 과 같은 기능성 남성 화장품광고를 보는 일이 이제는 낯설지 않다. 불과 십 년 전만 하더라도 일상에서 상당히 만나기 힘들었던 이러한 일례들이 이제는 우리에게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것들은 과거와 달리 오늘날에 어떤 문화적인 변동이 오고 있음을, 특히 과거에 비해 남성들의 외모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예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현상에 대하여 매스컴에서 주도하는 ‘얼짱’, ‘몸짱’ 열풍과 함께 우리 사회가 단순히 지나친 ‘외모 지상주의’로 빠져드는 것이 아니냐하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은 것이 사실이지만 이 현상이 빠르게 신세대들 속에서 주류문화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것 자체를 부인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특히 오늘날의 신세대 남성들의 외모 가꾸기라는 현상은 그간 신세대들의 특성이라 여겨져 왔던 자유분방하고 개성적인 면모가 현대 산업사회의 물질적인 풍요 속에서 잘 나타나고 있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신세대들의 성향은 빠르게 과거의 전통적인 가치들을 대체해 가고 있다. 이는 과거에는 남성들이 ‘머리를 자르기 위해’ 이발소를 가던 것에서 이제는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모두 미용실을 이용하는 것으로 바뀌었음에서 극명하게 나타난다. 이는 단순히 남성전용의 이발소에서 남녀 공용의 미용실로 장소가 바뀐 것이 아니라, 남성들에게 머리를 자르는 일이 ‘두발을 정리하는’ 것에서 ‘외모를 가꾸는’ 것으로 그 의미가 전환되었음을 상징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참고문헌
강준만, , 인물과 사상사, 2003.

마이클 플로커, , 문학세계사, 2004.

Mark Blasius, Sexual Identities, Queer Politics , Princeton University Press, 2001.

박호진, , 백산서당, 1986.

윤가현, , 학지사, 1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