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론작품 선정 동기작품에 대한 기존 연구2. 본론작품 소개(고대어/현대어)작품 분석3. 결론작품의 문학적 가치작품에 대한 생각과 느낌목차
| 서론|
작품 선정 동기봄을 소재로 한 작품곡(曲)이라는 독특한 제목
작품에 대한 기존 연구작자에 대한 논란-상춘곡의 작자에 대한 고찰(양희찬)- -상춘곡의 작자를 둘러싼 문제(강전섭)-강호가사의 특징-강호가사의 작중공간 설정과 의미, <상춘곡>, <면앙정가>, <성산별곡>을 중심으로(김광조)-
본관 영광(靈光). 자 가택(可宅). 호 불우헌(不憂軒)·다헌(茶軒)·다각(茶角). 전라북도 태인현(泰仁縣) 고현동에서 출생하였다. 1429년(세종 11) 생원에 합격하고, 문종 때 음보(蔭補)로 인수부승(仁壽府丞)을 지내고 1453년(단종 1) 문과에 급제하여 정언(正言)에 이르렀으나 단종이 왕위를 찬탈당하자 사직하고 고향에서 후진을 가르쳤다.정극인작가 소개
| 본론|
상춘곡(賞春曲)홍진에 뭇친 분네 이내 생애 엇더한고녯사람 풍류를 미칠가 못미칠가천지간 남자 몸이 날만한 이 하건마는산림에 뭇쳐 이셔 지락을 모를것가수간 모옥을 벽계수 앏픠 두고송죽 울울리예 풍월 주인 되어셔라붉은 먼지 : 속세은근한 자부심의 표현몇 칸 안 되는 초가서사 : 자연에 묻혀 사는 즐거움
상춘곡(賞春曲)엇그제 겨을 지나 새 봄이 도라오니도화 행화는 석양리예 퓌여 잇고녹양 방초는 세우 중에 프르도다칼로 말아 낸가 붓으로 그려 낸가조화 신공이 물물마다 헌사롭다수풀에 우는 새는 춘기를 못내 계워 소리마다 교태로다칼로 자르거나 붓으로 그린 것 같이 아름다움객관적 상관물춘경(春景) : 봄 경치의 아름다움
상춘곡(賞春曲)이바 니웃드라 산수 구경 가쟈스라답청으란 오늘 하고 욕기란 내일하새아침에 채산캐고 나조에 조수하새갓괴여 닉은 술을 갈건으로 밧타 노코곳나모 가지 것거 수 노코 먹으리라답청 : 보리 밟기욕기 : 목욕채산 캐고 : 나물 캐고조수 : 낚시정철의 ‘장진주사’와 비슷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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