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ma Presention - 오영진의 맹 진사 댁 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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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Drama Presention - 오영진의 맹 진사 댁 경사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DramaPresention오영진의 ‘맹 진사 댁 경사’
Contents서론 -주제 선정이유본론 -작가소개 -줄거리 요약결론 -느낀 점국어수업
희곡 발표서론 ㅣ 주제 선정 이유본론 ㅣ 작가소개 줄거리요약결론 ㅣ 느낀 점국어수업중학교 교과서에 나온 내용
서론 ㅣ 주제 선정 이유본론 ㅣ 작가 소개 줄거리 요약결론 ㅣ 느낀 점국어수업 희곡 발표호 : 우천(又川)평안남도 평양 출생, 경성제국대학 조선어문학과 졸업 동경으로 건너가 영화를 연구조선인 학도지원병제에 반대하다가 일본 경찰에 피검우익민족주의 정치운동 - 월남하여 공산테러리스트에게 총격정치에서 손을 뗀 뒤로는 희곡과 시나리오, 영화평론예술원 회원, 국제펜클럽회원, 국제연극인협회(ITI) 한국본부부위원장, 시나리오작가협회 고문, 국제대학교수 등을 역임
서론 ㅣ 주제 선정 이유본론 ㅣ 작가 소개 줄러리 요약결론 ㅣ 느낀 점 희곡 발표국어수업맹진사 태량의 안사랑. 돈으로 진사벼슬을 산 허풍과 위선의 상징인 맹진사가 건너마을 양반댁과의 혼사를 성사시키고 기고만장하여 들어온다. 맹문가의 경사라고 좋아하던 맹씨가문의 효원이 신랑의 선도 보지 않았다는 태량의 말에 한심하여 반대의 뜻을 표하나 보내온 예물과 권세 높은 양반댁과의 혼사라는 데만 정신이 팔려 이를 들으려고도 하지 않는다. 철없고 거만한 딸 갑분과 비록 몸종이지만 착하고 속 깊은 이쁜이와의 대비를 보여주며, 이쁜이와 삼돌과의 관계, 갑분을 부러워하는 동네 처녀들, 으시대는 갑분 등의 모습들로 1장이 마무리 된다.밤 깊은 맹진사집 안사랑. 맹태량이 참봉과 더불어 궁색하고 망신스런 맹씨 가문 족보를 바꿔치기 하는 장면이 회화적으로 보여진다. 윗대로 올라가도 아전은 고사하고 사농공상 중 꼴찌만 골라했던 족보를 포도대장에게 상감만 뺀 영의정까지 마음껏 고쳐넣는 장면이다. 그 때 갑분아가씨를 생각하며 신령님께 빌고 있는 이쁜이의 갸륵한 모습을 지켜보던 유생이 하룻밤 깃들기를 원한다. 맹진사는 처음에는 거절했으나 그 유생이 건너마을 김판서댁 동네에서 온 유생이라는 사실을 알게되자 서둘러 맞이하고 결국 신랑이 절룩발이라는 사실까지 알게 된다.
서론 ㅣ 주제 선정 이유본론 ㅣ 작가 소개 줄러리 요약결론 ㅣ 느낀 점 희곡 발표국어수업효원과 태량의 아버지 맹노인을 비롯, 일가친척들이 모두 모여 침통한 모습으로 긴급회의를 하고 있다. 문자를 써가며 왈가왈부 해보지만 애초에 태량이 선을 안 본 것이 잘못이므로 묘책이 없이 다들 나가버리고 애가 탄 태량이 노망끼있는 맹노인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묘안을 구하려 하지만 상황만 더 악화될 뿐이다. 그 때 갑분이를 달래며 진정만 있으면 신랑이 배안에 병신이면 어떠냐는 이쁜이의 모습을 본 태량이 계략을 꾸며 갑분이를 빼돌리고 천종 이쁜이를 타일러 시집 보내려는 속셈으로 삼돌도 단속하고 이쁜이도 달래는 등 제딴에는 수완을 부려보는데, 그 모습을 본 효원은 태량이 혐오스럽기만 하다.다음날, 아침 뜰 안에 가득 모인 작인들에게 일장 훈시를 하고있는 참봉. 얘기인 즉, 이쁜이가 갑분아가씨가 되어 건너마을 도라지골로 시집간다는 얘기인데 혼란스러워지자 명태량이 나타나 그 상황을 더 코믹하고 헷갈리게 만든다. 비록 종의 신분이지만 지혜롭고 똑똑한 삼돌은 약속을 어긴 양반들에 대해 반감을 표시하고, 이런 삼돌이 때문에 혼례식에 어려움이 닥칠까봐 태량은 이쁜이 대신에 갑분아가씨를 주겠노라 엉겁결에 약속을 하고 만다. 신부단장을 갖춘 이쁜이는 끝까지 시집가기를 거부하고 이를 달래는 태량과 부인 한씨, 참봉 등 제 꾀에 서글퍼져서 화를 내고 훌쩍거리는 웃지 못할 상황을 연출해낸다.
서론 ㅣ 주제 선정 이유본론 ㅣ 작가 소개 줄러리 요약결론 ㅣ 느낀 점 희곡 발표국어수업말을 탄 신랑의 행차 소리가 무대를 가득메우는 가운데, 참봉이 뛰어들어 오면서 신랑이 소문과는 달리 훤칠한 미남자라는 사실을 알린다. 일대의 혼란. 신랑이 등장하자 맹진사는 너무 놀라 신랑을 걸어보게 하고 만져보는 등 추태를 보인다. 급히 갑분을 데려오게 하지만 신랑댁과 맹노인의 재촉으로 이쁜이와 혼례가 치러진다.촛불이 하늘거리는 행랑방. 신랑 미언은 이 일이 다 자신이 꾸민 일이라고 말하며, 깨끗한 마음씨와 진심을 간직한 이쁜이를 아내로 택했음을 밝힌다. 촛불이 꺼지자 갑분이, 맹진사, 한씨 등은 허물어지고, 나타난 삼돌이 맹진사를 장인어른이라고 부르며, 대단원의 막이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