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복지과 학업계획서 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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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가족복지과 학업계획서 예문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가족복지과
1. 진학동기
예로부터 가화만사성이라는 말처럼 가정이 화목해야 모든 일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가정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산업화가 시작되면서 사회는 급격하게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전통적 가족의 모습이 핵가족화 되면서 요즈음 여러 가지 가족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급기야 가정이 해체되는 상황이 우리 주위에 자주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상적인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가족이 존재해야 합니다. 그리고 가족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가족구조, 가족관계, 가족의 기능, 가족문제 등에 학문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건강한 사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미력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 학업계획 및 목표
저는 가정이 단순한 공동 주거 공간이 아니라 마음의 안식처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족구성원들과의 관계와 복지 측면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족의 복지를 위해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습득하기위해 전공도서와 관련된 도서를 탐구하여 지식을 습득하고 전공과 관련된 학과를 부전공이나 복수전공을 통하여 학문의 폭을 넓히겠습니다. 또한 기회가 된다면 전공과 관련된 곳에서 아르바이트나 인턴으로 근무하면서 경험과 지식을 축적하겠습니다. 특히 제가 관심을 갖는 분야는 노인과 아동이며 이 분야를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학습을 하겠습니다. 정년퇴직은 빨라지고 아직도 일을 하고 싶은 노년층은 많은데 비해 상대적으로 일거리는 없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는 현실에 국가에서 이 문제를 해결하는데 제가 조그마한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또한 어린이는 우리의 미래이기 때문에 가정에서나 학교에서 어린이들에 대한 인성교육이나 학습은 그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단계라 어린이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전공과 관련된 각종 자격증을 취득하여 스펙이 아닌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도록 학부기간에 꿈을 이루겠습니다. 그리고 공직 진출에 대비해 공무원 시험을 충분하고 여유 있게 준비 하겠습니다.
3. 졸업 후의 계획
대학원에 진학하여 전공을 심도 있게 연구하고 또한 관련단체에 취업하여 전공을 활용한 연구를 계속 진행하면서 공직이나, 공공단체에서 일을 하고 싶습니다. 정부의 정책이 어떻게 시행되느냐에 따라 거기에 해당되는 인원은 정부의 시책에 일희일비 할 것입니다. 지금 한국사회는 IMF이후 빈부의 격차가 더욱더 심화되고 가계 빚이 1000조(2013년 기준)돌파를 눈앞에 둔 시점에 경제적인 이유로 인해 이혼이 늘어나면서 가정이 해체되고 해마다 1만5천여 명(2010년 기준)이 자살을 했는데 이는 OECD국가 중 자살 1위에 해당하는 참담한 결과를 야기 하였습니다. 여기에는 필연적으로 아동들이 방치되기 마련이고 밝게 자라야할 어린이들이 너무 일찍 세상의 삭막함을 알면서 그들의 인성이나 가치관이 삐뚤어지기 전에 정상적으로 형성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저의 역할이며 삶의 보람을 찾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4. 자기소개서(인생관, 가치관)
맹자는 측은지심 인지단 (惻隱之心 仁之端)이라 하여 남의 어려움, 위험, 고통, 불행 등을 보면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일어난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저만을 위한 인생을 살기 보다는 더불어 어려운 이웃과 사회적으로 소외된 분들과 함께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길을 모색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한국은 앞으로 노인인구가 2013년을 기준으로 600만 명을 돌파했으며 노인인구의 증가추세는 더욱더 빨라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문제를 꼭 해결해야 합니다. 해결방법이 쉽지는 않겠지만 머리를 맞대고 지혜롭고 슬기로운 대처방안을 찾는 것도 저의 임무라 생각합니다. 어린이는 우리의 꿈이며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 나갈 미래의 주역입니다. 저는 어렵고 소외된 아동들을 보살피며 그 어린이들이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제가 그 일익을 담당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열심히 노력한 모든 일이 고통 받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단순한 연민의 정이 아니라 마음속에서 진심으로 우러나오는 사마리아인의 자세로 헌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