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 감상문
영화감상문
저는 마이 리틀 히어로 라는 영화를 보고 감상문을 썼습니다.
마이 리틀 히어로의 줄거리는 대략적으로 영광(주인공)이라는 아이가 오디션에 나가게 됐습니다.
그 오디션은 한국에 아이들의 뮤지컬 꿈을 키우고 실력을 키우는 곳인데 영광이는 혼혈아 였습니다. 영광이는 혼혈아라는 사실에도 꿈과 아버지를 찾고 보고 싶은 마음에 그 오디션에 나가서 노래하며 춤을 계속 연습하며 결승전까지 올라가게 됩니다.
하지만 영광의 아버지는 영광이와 그에 어머니를 버리고 간 한국 아버지였습니다. 하지만 영광이는 어려서 알지 못하고 오히려 어머니께 소리 지르며 아버지를 찾습니다.
영광이는 결승전에 올라가 우승을 하게 되고 그에 감독의 마음까지 여는 어리고 순수한 아이였습니다.
이 영화를 보다가 보면 학교에서도 다문화가정이라는 이유로 놀림 받고 그에 친구까지도 무엇을 할 때 마다 따지는 아이들이 나오는데 그 중에서 영광이가 처음 오디션 프로그램에 합격되어 나가려고 하자 그에 반 아이들이 “선생님 조선에 왕이면 저희 나라 사람이여야 하잖아요?” 라는 대사가 나오는데 이해가 되지 않는 말이라고 느꼈습니다. 어머니가 태국분이시고 아버님이 한국사람 이니까 한국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많은 아이들 도리어 어른들이 더 그런 다문화 가정을 불편하게 느끼고 이상한 눈으로 보는 게 너무 싫었는데 이 영화에서는 그 부분도 자세히 나온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영광이의 친구도 혼혈아였는데 축구대표를 뽑을때도 불편을 주는 아이가 나옵니다. 분명 그 아이들도 사람이고 한국인이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그렇게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 안타깝고 한국인으로써 미안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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