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로 보는 장애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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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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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줄거리 소개
멜빈 유달(주인공)은 강박증 증세가 있는 로맨스 소설 작가이다. 뒤틀리고 냉소적인 성격인 멜빈은 다른 사람들의 삶을 경멸하며 독설로 그들을 비꼰다. 그의 강박증 역시 유별나다.
그러나 식당의 웨이트레스로 일하는 캐롤 코넬리만은 예외이다. 언제나 인내심있는 태도로 멜빈을 대하는 그녀는, 그의 신경질적인 행동을 참고 식사 시중을 들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다. 그러나 그녀에게도 어려움은 있다. 그녀는 천식으로 괴로워 하는 어린 아들이 있지만, 변변한 치료도 못할 정도의 빠듯한 살림을 혼자 꾸려나가야 하는 것이다.
멜빈이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중의 하나는 이웃에 사는 게이 화가인 사이먼(Simon 이다. 하지만 모든 것은 변한다. 사이먼이 강도들로부터 구타를 당하자 멜빈이 사이먼의 애견, 버델을 돌봐야 하는 상황이 된 것이다. 처음에 멜빈은 버델을 싫어하지만, 이 작은 강아지로 인해 멜빈은 변하기 시작한다. 그는 버델을 잘 돌볼 뿐만 아니라 사이먼과 캐롤의 개인적인 곤경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게 된다. 어느덧 자신 안의 인간미를 느끼게 된 멜빈은 버델의 주인인 사이먼과의 우정을 가꾸고, 그리고 따뜻하게 마음을 열어준 캐롤과는 사랑을 시작한다.
▶ 강박장애란?
자신이 원하지 않는 생각과 행동에 반복적으로 괴로움을 당하며 그렇게 하지 않으려고 저항하면 할수록 더욱더 불안해지는 질환이다. 흔한 예로 외출 후 문단속에 대한 반복 확인, 과도한 손 씻기 등이 있으며, 이때 이렇게 자신이 원하지 않게 반복적으로 떠오르는 생각을 강박적 사고(obsession)라고 하고 이렇게 강박사고에 의해서 자신이 원하지 않는 반복적인 행동을 할 때 이를 강박적 행동(compulsion)이라고 한다. 약 70%의 강박증 환자는 이렇게 강박적 사고와 강박적 행동 모두를 가지고 있다.
증상으로는 오염에 대한 강박관념 및 과도한 청결, 세척행동, 병적인 의심, 확인 및 질문, 질병이나 신체적 질환에 대한 염려, 신체부위 또는 외모에 대한 과도한 염려, 균형 또는 정확성에 대한 욕구 및 강박행동, 반복적으로 공격적이거나 성적인 생각이나 상이 떠오르는 것 등이 있습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멜빈은 항상 집에 들어왔을 때 문을 1,2,3,4,5 숫자를 세며 잠갔다가 열었다가를 반복하다가 잠갔다.
멜빈은 뜨거운 물에 비누와 같이 손을 한번 씻고는 비누를 바로 버리고 새 비누를 다시 꺼내어 씻는 것을 반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