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사투리
1. 친구
- 마이 컸네,,동수
- 많이 먹었다 아이가 그만해라...
- 이 쌔빠질 놈아!
2. 똥개
- “아 이기 뭐꼬!!”
- “뭐, 뭐고! 아니 그보다 여긴 어딘교!”
- “돼, 됐다! 내사마 디리버서 안할끼다!”
- “아! 아야야! 와 이카노!”
- "니캉 내캉 다이다이, 됩니까?"
(해석 : 너하고 나하고 일대일로 싸우자고, (형사님, 한 번 싸워도)됩니까 ? )
- “우예서 그기 그거고”
- “앵꼽다. 앵꼬바”(치사하다)
3. 우리형
- 섀끼들, 밥 쳐물때면 눈까리가 빤짝빤짜~악 하재?
- 아니 싫어하는거야 니마음이겠지만 좋아하는 이 마음 우리 되게 좋아한데이 사정없이 우리마 좋아한다 들이댈땐마 정확하게 들이대는 성격이다. 스타일 딱 보마 모르겠나
- 잘못은 우리가 했는데 와,우, 우리 어머니 란테 그라능교?
4. 첫사랑 사수궐기 대회
- 잘묵고 잘살그라 밥 마이묵고, 아프지말고, 아파도 쪼매만 아프고, 알았지?
- 하모, 하모
- 돌아와도 니는 내끼데이
충청도 사투리
1. 이장과 군수
- 이거봐유. 이거 이게 군수얼굴이유? 괴수얼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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