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지상의 별처럼 감상문
1. 영화 제목 : 지상의 별처럼
2. 주연/조연
♡ 주연
-다쉴 사페리 (이샨 아와스티 역) -아미르칸 (램 니쿰브 역)
♡ 조연
-비핀 샤르마 (나드키쇼어 아 아와스티 역) -티스카 쵸프라 (마야 아와스티/ 엄마 역)
-M.K. 라이나 (기숙사학교 교장 역) -타나이 크헤다 (라잔다 다모다란/ 이샨친구 역)
-아비쉑 밧찬 (본인 역)
3. 줄거리
이 영화는 이샨이라는 한8살 꼬마아이의 이야기이다. 이샨은 다른 아이들과는 조금 다른행동들을 자주 보인다. 바로 어느것을 보든 깊게 상상을 하는것이다. 이샨의 생각속에는 글자들이 물고기가 되어 헤엄치고, 영어가 춤을추는것처럼 보이는둥 다른 아이들과는 조금 다른 생각을 하고 상상을 한다. 이샨은 이것으로인해 수업시간에 집중을 하지못하고 글자를 이해하지못한다. 그리고 한번 상상에 빠지거나 자신만의 세계에 빠지게 되면 주변의 다른소리도 들리지 않게되어 자신을 부르는 소리 또한 듣지 못한다. 이런 이샨은 친구들에게 늘 놀림을 받고 선생님들에게 혼이나는, 학교에서 계속 낙제를 하는 아이이다. 이샨의 아버지 역시 이샨을 늘 때리며 혼내고, 이샨을 꾸짖었다. 어느날 이샨은 학교를 무단으로 조퇴하게된다. 그리고 밖을 돌아다니다가 집으로 돌아와 형에게 조퇴서를 부탁해서 조퇴 처리를 한다. 그후 잘지나가는것 같았으나, 이샨의 무단조퇴의 사실이 들통나게된다. 이일을 계기로 학교에 가게된 이샨의 부모님은 이샨의 학교생활 모습들에 대해 듣게된다. 이샨의 아버지는 자꾸 사고를치는 이샨을 아주 엄격한 기숙학교로 전학 시켜버린다. 이샨은 가고싶지 않다고 울면서 빌었다. 하지만 결국 이샨은 기숙학교에 보내지게 되었고, 혼자 남겨지게 된다. 이샨은 전학을 가서 매일밤 울며 힘들어했다. 매일 수업에서 전학오기 전의 선생님들보다 더 무서운 선생님들에게 혼나며 아이들에게 치이고 자존심이 매일 깎이며 살아갈수 밖에 없었다. 그렇게 이샨은 힘들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며 점점 어두운 아이가 되었다. 어느날 부모님과 형이 기숙사 학교로 찾아왔다. 하지만 이샨은 부모님과 있어도 말도안하고 오히려 경기를 일으켰다. 이샨의 형은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이샨에게 물감 선물을 주었다. 하지만 이샨은 기숙학교에 있으면서 평소 좋아하고 잘그리던 그림까지 멀리하는 어두운 아이가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기숙학교에 니쿰브 새로운 미술선생님이 오셨다. 그의 수업은 첫등장부터 활기차고 즐거웠다. 기존의 선생님들과는 다른 발상을 가진 선생님이었다. 하지만 니쿰브의 수업을 모두가 즐겁게 듣는 반면 이샨은 계속 어둡게있었다. 니쿰브는 이런 이샨을 보고 이샨에 대해 알아보기 시작한다. 장애학교에서 일하고있는 니쿰브는 이샨의 공책들을 보고 이샨의 문제점을 알게 되고, 여태껏 이샨이 기숙학교에서 받았을 상처를 생각하며 이샨을 걱정하게된다. 그리고 이샨의 집에 찾아가 이샨의 그림과 다른것들을 보며 이샨의 문제를 확신하게된다. 바로 이샨은 난독증이라는 아픔을 가진 아이였다. 이것들을 이샨의 아버지에게 말하지만 이샨의 아버지는 이 이야기를 기분나쁘게 받아들인다. 다시학교로 돌아온 니쿰브는 이샨의 반에서 난독증의 증세를 가졌었지만 극복하고 성공한 여러 사람들을 얘기를 해준다. 그후 이샨을 따로불러 자신도 난독증이었다고 고백한다. 니쿰브는 이샨의 자신감을 회복시켜 주기위해 교장선생님을 찾아가 이샨의 난독증을 이야기하고 자신이 케어 하겠다고, 도와달라고 얘기를한다. 교장이 허락하자 니쿰브는 바로 이샨의 수준에 맞추어 영어수업과 수학수업등을 한다. 점점 이샨의 자신감이 예전보다 높아졌고 이샨의 부족했던 부분도 점점 좋아졌다. 그림 역시 다시 그리기 시작했고, 글도 훨씬 잘읽게되었다. 이샨의 아버지는 니쿰브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발전한 이샨의 모습을보며 자신의 잘못됬던 교육방식, 이샨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잘못되었었음을 깨닫게된다. 그리고 어느날 전교생 모두 모여 그림을 그리는 대회가 열렸다. 이샨은 이 대회에 참가하여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표출할수있었다. 이샨은 그림 대회에서 니쿰브 선생님의 그림을 제치고 1등을 하게된다. 이샨은 매우 기뻐하고 눈물을 흘리며 영화의 내용은 끝이난다.
4. 느낀점
이 영화를 보고 나는 먼저 나는 과연 내 주변의 어려운 친구들에게 어떻게 대했었나? 나의 깊은 내면에서는 그 아이들의 가능성을 무시한 적은 없었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렇게 하지 못한점 에 대해 반성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영화를 보며 그 수많은 성공한 사람들이 난독증 이라는 아픔을 겪었다는 것 을 알게 되었다. 영화를 보며 난독증과 그이외의 아픔들을 가진 아이들에게 관심의 눈이 조금 더 자라난것 같다. 또한 영화를 통해 여러 모습의 아픔을 가진 아동들의 고충을 알게 된것같다. 아픔을 가진 아이들의 하루중에 정말 많은 어려움과 상처들이 동반 할 것이다라고 생각이 들었다. 특히 왕따나 학교폭력 같은 어려움으로 더 큰 아픔들 속에 고통을 받을 것이다. 우리 모두는 아픔을 가진 사람들을 헤아릴수 있는 마음이 너무 필요하다. 이샨의 경우 처럼 잘못이 없는데 혼나야만 하는 이 억울함 모두를 우리는 입장을 바꿔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 그리고 영화에서는 이샨을 예로들며 아픔을 가진 아이들에 대한 부모님의 욕심들과 그의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부모들은 아이들에게있어 욕심을 부리기에 보다 먼저 사랑과 정성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것 이 먼저인것 같다. 그리고 아이의 발달에 심혈을 기울여야하는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이 욕심의 마음으로 자라나서는 안됀다. 우리는 아픔을 가진 아이들이 틀린것이 아닌 다른것이라고 이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고 잘하는 재능을 발견하고 그것을 위주로 발전시켜 주는 모습이 필요하다. 우리의 본보기가 되시는 예수님은 강자를 사랑하고 강자에게만 고침을 주시지 않으셨다. 오히려 어린아이, 여자와 같이 그당시 사회적약자들을 존중하고 사랑하셨다. 우리도 이러한 예수님의 모습을 닮아 사회적약자 그중 이샨과 같이 아픔을 가진 자들을 더 존중하고 도와주는 모습들이 필요하다. 그들을 바라보는 시선 또한 무시하며 비웃는 것이 아닌 그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바라보고 발전될수있도록 도와주어야한다. 앞으로 나는 커서 어떤 아이들을 만나게 될지 아직 모른다. 하지만 만약 이샨과 같이 아픔을 가진 아이를 만나게 된다면 니쿰브같이 지혜롭고 사랑이 참 많은 교사가 되고싶다. 또한 아이들을 마라보는 시선을 바르게 가져서 아픔을 가진 아이들만의 특별한 모습을 존중하고 니쿰브 처럼 아이의 장점을 살려 아이가 삶에서 승리하도록 도와주고싶다. 오늘도 나는 예수님 향기가 나는 교사로 자라나길 바라고 또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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