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관련 영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감상문
줄거리
우연은 없습니다. 사랑은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사회 선생님인 오이진 시모넷(케빈 스페이시 분)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질서로서, 모든 것은 정돈되어 있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참을 수 없어하는 성격의 소유자이다. 한편, 앨렌느 맥키니(헬렌 헌트 분)는 혼자서 11살인 아들 트레버(할리 조엘 오스먼트 분)를 키우며 살아가는데, 양육비를 벌기 위하여 라스베가스의 칵테일 종업원 일 등 두가지 일을 맡아 정신없이 바쁘게 움직이지만, 별로 삶의 비전을 발견할 수 없으며 그 자신은 알콜중독자이기도 하다.
그녀에게 있어서 무엇보다도 큰 문제점은 아들에게 새로운 삶을 안겨주고 싶어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오이진은 트레버의 학급에 새로운 숙제를 내는데, 숙제의 테마는 "주위를 둘러보고 자신이 좋아하지 않는 무엇이 있으면 고쳐라."이다. 만일 좋아하지 않는 주위의 무엇이 사람이라면? 이제 트레버는 이 숙제를 실천하기 위해 나서고, 상처받은 두 영혼 오이진과 앨렌느는 트레버를 통하여 새로운 희망과 사랑을 발견한다.
“Think of an idea to change our world - and puy it into ACTION! 세상을 바꿀 아이디어를 내고 실천에 옮겨라” 라는 내용으로 시작한다.
정말 좋은 말이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계획을 세우고 실천에 옮기는 사람들은 몇 명이나 있을까? 대부분 물질적 문제로 인해서 70%~80% 못하는 사람들은 너무 많다. 그리고 복지는 얼마나 힘들까? 다들 내가 살아가고 가정을 이끌어 가는데 바쁘고 남을 도울 수 있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몇 안될꺼같아. 나도 옛날에는 이런 생각을 했던 적도 잇따.정말로 내가 살아가기 바쁜데 남을 어떻게 도와줄까. 나도 힘든데 그런 봉사를 할 수 있을까? 하지만은 신학을 하고 나서 청소년을 위해 섬겨 준다는 그 마음이 기쁘다 봉사가 이렇게 좋은 것은 처음 알았다. 나중에는 남들을 위해서 그리고 복음을 알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봉사할 계획을 가지고는 있다. 소년원 선교 등등……. 이 영화를 참 보면서도 어린아이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15살되는 아이가 이런 생각을 어떻게 했을까?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생각을 했을까? 참 영화를 다시 보고 또 봐도 참 신기하다.
이런 도전은 쉽지 않을 꺼라 생각이 든다.
가족을 도우려고 하고 친구를 도우고 불쌍한 사람을 도우고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이 변해간다는 것. 이런 영화로도 우리 그리스도인이 본받을 꺼도 있다고 본다.
그리고 우리 그리스도인은 올바른가? 겉으로만 보이는 모습도 너무 많다 속으로 그러지 않는데도 올바른 척 그리스도인척 하는 사람도 많이 있는 편이다.
그러고 보니 대형교회에서만 복지부서가 있지 작은 교회는 없다 왜? 너무 작다보니 그 교회도 감당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작은 교회도 봉사를 할 수 있는데도 안하는 교회도 많다. 정말 무서운 것은 습관이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