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오늘의 과학코너 요약 및 감상
2010년 7월 19일부터 10월 24일까지 네이버, 오늘의 과학 코너를 보고 나름대로 요약을 하고, 거기에 대한 감상을 기록하는 활동을 했다. 총 14번 요약 및 감상을 기록했고, 요즘에는 업데이트가 자주 되지 않아 기록하지 않고 있다. 연구원들이나 교수님들께서 올려주신 글이라서 표면적인 지식을 습득하는 것뿐만 아니라, 좀 더 깊이 있게 배울 수 있었고,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게 만드는 물음도 가끔 올라오곤 했다. 평소에 수학에 관한 배경지식은 많았지만, 과학에 대한 배경지식은 많지 않았다. 그래서 과학관련 글이 올라왔을 때는 더욱더 많은 도움이 되었고, 과학동아를 읽는 것처럼 과학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었다. 주제는 조석력, 라마르크의 부활, 수소, 양력, 유니폼 색깔 문제, 지구자기장, 옴의 법칙, 실수, 유성, 최소제곱법, 운석, 뫼비우스의 띠, 온도, 가우스의 법칙 등이었다.
2010년 9월 15일 수요일 소 동 현
안팎의 구별이 없다 ‘뫼비우스의 띠’
- 수학의 기하학과 물리학의 역학이 관련된 곡면으로, 경계가 하나밖에 없는 2차원 도형
- 재활용을 상징하는 마크는 뫼비우스 띠 모양을 하고 있다.
1. 뫼비우스의 띠
- 안과 밖의 구별이 없음
- 1858년에 뫼비우스와 요한 베네딕트 리스팅이 독립적으로 발견
- 종이를 길게 잘라서 띠를 만든 후 종이 띠의 양 끝을 한번 꼬아 붙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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