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로 부업하라`를 읽고 마음으로 느낀 독후감
지금은 정말 너무나도 잘 읽지 않았던 책을 옆구리 삼아 끼고 다니지는 않겠지만, 차츰차츰 습관화 시키고, 저의 시스템이 되는 수단이라 생각을 하며, 마인드 컨트롤 할 겁니다.
어리석은 사람이 되기 싫습니다.
책을 잃고, 현명하고, 똑똑한 사람이 되기위해 앞으로 더 노력을 할 겁니다.
뭘 어떻게 막 억지로 해야겠다 라는 생각 없습니다.
지금처럼 자연스럽게 편안한 마음으로 하고싶습니다.
나만의 생각으로 나 스스로를 번창 시켜 보고 싶습니다.
책을 읽고, 쓰면서요.. 아니.. 부업을 하면서요..
의식변화를 가져 올 그 날이 기다려 집니다.
취미를 가지자니, 남들 다하는 만인의 취미...!! 음악감상, 영화감상, 사진찍기..
이것들도 좋지만 미래에 대해 조금 더 발전적인 것을 찾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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