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한국어의 높임법
1. 높임법의 종류와 체계
2. 문법적 높임법
가. 상대높임법
나. 주체높임법
3. 어휘적 높임법
가. 주체높임의 어휘
나. 객체높임의 어휘
다. 겸양의 어휘
Ⅲ. 나오는 말
※ 참고문헌
일상생활에서 어떤 인물이나 사물에 대해 말을 주고받을 때 여기에 관여하는 여러 사람들이 있다. 이때 관련된 사람들의 나이의 많고 적음, 지위나 신분의 높고 낮음, 그리고 대화에 관여하는 사람들 사이의 친분 정도, 말을 주고받는 상황의 공식성에 대한 정도 등에 따라 높이는 표현이 다른데, 이를 체계적으로 다루는 문법 분야가 한국어의 높임법이라 하겠다.
이러한 한국어의 높임법은 영어를 비롯한 다른 언어에서는 거의 찾아보기 어렵다. 프랑스어에서는 인칭대명사를 쓴다는 것 등 다른 나라 언어에서 높임 표현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기는 있다. 하지만 이런 표현은 어휘적인 차원에 머무른 것일 뿐 문법적인 범주로 나타난 것은 아니다. 우리말에서 높임 표현은 일반적으로 참여자 사이의 관계 즉 상하 관계 및 친소 관계를 규정짓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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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초롱(2014), 한국어 높임법 교육 방안 연구, 부산대학교대학원 석사학위논문.
이관규(2008), 「학교문법론」, 도서출판 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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