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 모레퍼시픽의 프랑스 향수 시장 진출 사례
1945년 국내에서는 최초로 화장품 업계에 진출한 아모레퍼시픽은 지속적이고 경이적인 성장을 거듭해왔으며 오늘날 외국 업체까지 가세해 일대 혼전을 벌이고 있는 시장 상황에서도 굳건히 1위 자리를 고수하고, 한국의 화장품 산업을 세계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일찍부터 국제화에 눈을 떠 1964년 국내 최초로 화장품 수출을 시작한 이래 현재 미주, 유럽, 중국 등 세계 10여 국에 현지 법인 및 공장 설립, 운영하고 있으며 전 세계 50여 개국에 각종 화장품 및 용품을 수출하여 본격적인 글로벌 시대를 앞서나가고 있다.
국내 화장품의 주요 제품으로는 라네즈, 아이오페, 마몽드, 이니스프리, 헤라, 설화수, 미쟝센, 해피바스, 오딧세이 등이 있다.
(주)아모레퍼시픽의 주요 연혁
1945.09.05 (주)아모레퍼시픽 창립
1956.08 (주)아모레퍼시픽 본사 및 공장이전 (용산구한강로)
- 부지 460평, 건평 300평(원래는 동방화학 공장의 자리)
1959.09 프랑스 코티사와 기술제휴
- 우리나라 화장품 업계 최초의 기술도입, 화장품 제조기술을 한 단계 높인 계기
1964.03 일본 시세이도와 기술제휴
- 기술제휴로 부루버드 제품 생산
1964.08 국내 최초로 화장품 수출(오스카 화장품)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