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위기를 기회로’
2. 한화 구조조정 과정에 대한 분석
1) 주력 계열사· 알짜배기 합작회사 중심으로 구조조정추진
2) 합작사의 매각
3) 주력 계열사 매각
4) 회사 분할― 한화 종합화학
5) 한화 및 대림의 NCC 통합
6) 한화 그룹 주요 계열사 매각에 관한 보충 자료
합작법인에 지분 매각
- 한화NSK정밀
- 한화자동차부품
합작법인 설립 후 합작 법인에 매각 - 한화기계 베어링부문
계열분리 - 경향신문
비주력 사업부문 매각 - 한화종합화학 과산화수소
부동산 매각
주력기업 매각 - 한화에너지/한화에너지프라자
- 정유부문
경영권 위임 - 한화투자신탁
자발적 사업 맞교환 - NCC통합사 설립 및 사업 맞교환
3. 구조조정 성공요인
4. 향후전략
5. 구조조정 과정에서 한화 무역의 역할
Ⅲ. 결론
- 정유부문
한화의 '사업포기'는 최근 더욱 가속도가 붙고 있다. 그룹 매출의 35%나 차지하는 한화에너지의 경우 현대정유에 넘기기로 하고 협상을 진행중이다.
경영권 위임 - 한화투자신탁
지난 1월20일에는 계열사인 한화투신의 경영권을 해외에 위탁한다고 발표해 재계의 주목을 받았다 한화는 한화투신의 지분 20%만 갖고 있는 미국의 얼라이언스 캐피털사에 경영권을 넘겨 소유와 경영을 분리하고 선진금융기법을 도입해 경쟁력을 높이기로 방침을 정했다.
자발적 사업 맞교환 - NCC통합사 설립 및 사업 맞교환
한화그룹의 여천 NCC(나프타 분해 공장)는 규모 면에서 연간 생산 능력 122만톤으로 아시아 1위, 세계 17위를 자랑하고 있다. 또 하나 여천 NCC의 자랑이라면 1998년 IMF 위기 이후 정부의 개입 없이 최초로 이루어진 자율 빅딜이라는 점이다. 한화석유화학과 대림산업은 1999년 4월 14일 나프타분해공장(NCC)을 공동 경영하고 사업을 맞교환하는 빅딜에 합의했다. 당시 여타 그룹의 구조조정이 정부의 강력한 입김 아래 진행된 것과는 달리 한화-대림의 빅딜은 서로의 필요에 의해 자발적으로 이뤄졌고 상호 이익을 얻는 Win-Win게임으로서 선택과 집중을 통한 상호 경쟁력 강화라는 빅딜의 본래 목적을 실현한 빅딜의 모범답안이란 평가를 받았다. 당시 나프타분해공장은 1990년대의 과잉투자로 8개사가 경쟁을 펼친 데 반해 업체들의 규모는 작은 편이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보다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물류비, 설비투자비를 대폭 절감할 수 있는 통합이 모색되었고 차제에 뒤늦게 참여한 사업부문을 선발업체에 넘겨 선택과 집중을 노리자는 한화석유화학과 대림산업의 이해관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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