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지향적 인정 보기 술 활용으로 성공한 세븐일레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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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고객지향적 인정 보기 술 활용으로 성공한 세븐일레븐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우선 처음 일본의 기업을 조사하려 했을 때, 내가 알고 있는 일본의 기업이 얼마나 되는지부터 생각해 보았다. 하지만 그 수는 생각보다 많이 않았다. 보고서를 작성하기에 앞서 과연 세계에서 큰 힘을 발휘하는 일본의 기업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부터 살펴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 결과 SONY를 비롯한 이미 친숙한 기업들을 쉽게 찾을 수 있었고 그 기업들의 세계에서의 인지도 또한 실감할 수 있었다. 그런데 그 중에 “세븐일레븐”이라는 낯익은 상호를 발견할 수 있었다. 일본의 기업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아하게 생각됐다. 보고서를 쓰기 전 “세븐일레븐”은, 내가 알기에 그저 평범한 24시 편의점중 하나였다. 그러나 실상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았다.
->요카토社(세븐일레븐) JAPAN의 탄생과 그 발자취
1960년대 대형 슈퍼 체인점이라는 상업방식이 미국의 유통업계에서 탄생했다. 창업주인 이토 마시토시는 이 상업 방식에 관심이 많아 미국으로 건너가 반년동안 미국 전역의 슈퍼체인점을 빠짐없이 관찰했다. 그 후 즉시 이 새로운 상업 방식이 일본 유통업계의 미래를 책임질 것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귀국하여, 기존의 상점형태의 사업 형태를 바꾸고, 회사이름도 “이토요카도”로 바꾸었다.
이토 요카도社는 일본에서 수익을 가장 크게 내는 유통업체이다. 1974년 이토요카도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사우트랜드사로부터 일본의 세븐일레븐 프랜차이즈 운영권을 매입하였다.
첫 점포는 1974년 5월 개점을 했고, 1980년 기업 60주년에는 이토요카도의 지점이 100개의 점포를 돌파하여 이익면에서 일본소매업 1위를 기록했고 세븐일레븐의 지점도 1000개에 도달했다. 그로부터 20년 후 세븐일레븐 JAPAN의 프랜차이즈는 5,000여개의 점포를 갖춘 유통기업으로 성장했다. 반면, 세븐일레븐 모기업인 사우트랜드사도 또한 사업확장을 해 나갔으나, 큰 부채부담으로 결국 법정관리 상태를 면치 못하게 되었다. 이 회사에서는 현금증대를 위해 자산을 매각할 수밖에 없었고 1990년에는 이토 요카도사가 사우트랜드사 주식의 70%를 매입했다.
미국의 세븐일레븐이 상당액수의 자금손실을 보는 동안, 일본의 세븐일레븐에서는 매출의 40%에 달하는 영업이익을 보게 되었다. 이것은 정보기술에 기반을 둔 고객 지향적 전략으로 한 발 앞서 기업혁신을 일구어 낸 것에 기인한다고 할 수 있다.
->창업주
이토 마시토시(伊藤雅俊)
1924년 동경출생으로 1944년 요코하마상업전문학교(現요코하마시립대학)을 졸업하고 1956년 요카도의 사장에 취임하여 본격적으로 체인점 사업에 진출하였다. 1958년에 “주식회사 요카도”를 설립한 이토 마시토시는 일본내 재계서열 14위인 이토요카도(대형할인마트)와 10위인 세븐일레븐(편의점), 그리고 데니즈(레스토랑 체인) 등 60여개의 계열 회사를 거느린 이토요카도 그룹의 창업자이며 현재 이토요카도 그룹의 명예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이토 마시토시의 경영철학
“손님과의 거래를 중시한다.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