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25일
이명박 당시 서울시장, 한반도 대운하 구상 윤곽 공개
2007년
당시 이명박 대통령 후보가 ‘한반도대운하’를 핵심공약으로 내놓음
-예산 14.1조원
-17개 운하 ,총연장 3,100km
-대형 보와 갑문 설치 , 강바닥 준설, 조령터널(22km)로 낙동강-한강 연결
2008년 1월 14일
이명박 대통령, "대운하, 국민적 납득과 합의 중시", 건설사 경부운하 건설 컨소시엄 구성
2008년 3월 20일
광주 시민단체 ,““영산강 운하 건설 백지화해야.””. 광주 영산강에 모여 기자회견&운하건설 계획 철회 퍼포먼스.
2008년 4월 7일
원주 시민단체, ‘운화 백지화 원주행동’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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