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경영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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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인재경영의 법칙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일단 저는 ‘리더’란 단어가 저에게는 조금은 생소하고 버거운 단어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어디의 리더가 되어본 적도 없고 무엇인가를 주체적으로 하는 것이 조금은 어려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발표를 들으면서 제가 ‘리더’라는 것을 조금은 어렵게 생각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모두 리더가 될 수 있고, 그 안에는 저도 포함된다는 것을 알면서. ‘리더’ ‘인재’ 라는 것이 어렵게 생각할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인재경영’ - 리더는 리더를 만든다.
평생교육기관에서의 리더. 일반적으로 평생교육기관의 리더는 기관의 기관장으로 명할 것이다. 우리는 평생교육사로서 기관에서 함께할 것인데, 우리는 리더가 아닌 것인가? 평생교육기관은 기관장뿐만 아니라 내부의 직원들, 강사들, 자원봉사자들과 학습자들이 함께 어울려 구성되어지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각자가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임할 때 기관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각자의 부분에서 리더로서의 자질을 갖추어야 한다. 이렇게 자신이 스스로 리더로서 기관에 자발적으로 이바지 한다면, 객관적인 기관의 리더가 될 수는 없겠지만 각 분야에서 만큼은 각자가 모두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기관의 모든 부분의 사람들이 각자의 부분에서 리더가 된다면, ‘리더가 리더를 만든다.’ 라는 말처럼 후계를 이을 리더의 준비는 당연히 쉽게 이루어 질 것으로 생각 된다.
발표를 들으면서 정말 저 스스로에게 질문을 한부분이 있었는데, ‘당신은 당신 자신의 리더입니까?’라는 질문이었습니다. 질문과 함께 삽입된 사진의 주인공들인 선덕여왕과 김연아. 그들은 정말 여자로써도 본받고 싶은 점이 많은 분들이었는데, 생각해보니 정말 대외적인 리더로서의 모습도 있지만 스스로에게 굉장히 철저한 사람들인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전 리더는 다른 구성원들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것만이 전부가 아니라 생각되었습니다. 나는 나 스스로 나를 돌볼 수 있는 주체적인 역할을 하고 있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전 아직 제 자신의 리더라고 말하기에는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늘 일정에 사람들에 끌려 다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 자신의 리더가 되지 못하였는데 어떻게 다른 사람들을 이끌 수 있는 리더가 될 수 있을까? ‘인재경영’으로 리더를 육성하기 전에 일단은 저 스스로가 나 자신을 믿고 주체적인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마치면서...
다른 여러 평생교육과목을 들었지만 ‘평생교육경영’이란 과목은 ‘마케팅’이란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알게 해주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다른 평생교육과목들을 들을 땐, 평생교육이 교육적인 목표, 사회적인 목표만을 갖는 것인 줄 알았는데 이러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어떻게 홍보를 할 것인지, 어떤 인재들을 들일 것인지에 대한 여러 가지 마케팅요소를 활용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경영’이란 것이 이익추구에서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사회공헌에도 사용된다는 점, 서로 모순적이지만 우리가 이런 것을 적절히 사용해 기관을 이끌어 가야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한 학기 저에겐 정말 큰 배움이었습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