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후 엄청난 역사적 변화의 시기가 시작되었고, 사적 부분, 공적 부분, 사회부문 조직 모두에서 우리의 기본적인 제도에 도전하는 새로운 냉소주의가 자리 잡게 되었다.그결과 1970년대와 1980년대에 몇몇 지도자들은 과거의 계층구조가 그들이 살아가는 현실 또는 미래의 환경에 적합하지 않다는 사실을 파악했고 조직을 변혁 시키기에 이른다.
그결과 등장하게 된것이 피터 드러커재단 이사장인 프랜시스 헤셀바인이 설정한 조직형태다. 바로 원형조직인것이다.이는 프랜시스 헤셀바인이 걸스카우트 이사장으로 일하기 위해 산악지로 떠나서 그 조직원들을 관리 하는데 있어 수평적,원형적,유동적 관리를 위해 고안되었고, 그결과 조직원들의 높은 사기와 성과로 나타 나게 되었다. 좀더 자세히 알아 본다면 한마디로 원형 조직"은 수레바퀴 형태다 .상하개념은 아예 없다. 수직조직의 최고경영자는 삼각형의 꼭지점에서 아래를 내려다 본다. 반면 원형조직의 최고경영자는 한 가운데에서 바깥을 본다. 조직원들은 동심원을 가로질러 의사를 전달한다. 원형조직은 각 조직이 독자적으로 작은 원을 만들기도 한다. 작은 공들이 큰 공의 주위를 감싸고 있는 베어링과 흡사한 형태인것이다.
이러한 조직내에서 개인은 새로은 통찰력과 새로운 리더십을 개인의 팀과 집단의 제공할 수있어야하며 유동적이고 원형적인 세계관으로 임해야 할것이다. 또 과거의 피라미드 계층 구조와는 달리 고독한 외톨이의 시대는 끝이 나고 동반자의 시대라는 것을 인지 해야 할 것이다. 지도자들은 휼룡한 동반자를 위해서 사명주의 경영, 혁신주의 경영, 다양성 중심의 경영을 해야 할 것이다.
변형가능한 조직
기업조직은 사업전략을 수행하게 조직 되었고 이에 따라서 조직도 다르게 형성 될수 있다.
변형가능 조직은 경쟁우위의 지속가능성이 사라지면서 대두되었다.
각 부문들이 동등한 계약관계를 맺고 여러개의 원이 떨어지거나 겹쳐져 있는 모습을 연상할 수 있다.
이 조직은 조직 통합자를 중심으로 업무 모듈별로 구성된 팀으로 만들어진다. 작업은 핵심 프로세스를 중심으로 그때그때 연결된다. 필요에 따라 만들었다가 해체된다. 유연성을 획기적으로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변형가능 조직은 형식과 패턴이 변화무쌍하다.이 조직의 특징은 세가지다.
첫째 부문조직에 구애되지 않고 스스로 팀을 재구성한다.
둘째 팀간의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내부가격이나 준시장제도 등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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