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 세상의 중심에 서다 촬영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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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경제학 세상의 중심에 서다 촬영과정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영상 제작을 하기위해서는 일련의 과정이 필요하다 사전에 우선 같이 영상을 제작하던 아니면 혼자 영상을 제작하던 우선 자신이 무슨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 그 영상의 흐름이나 전체적인 구상이나 이미지를 결정하고 나서 부터가 본격적인 시작이다. 나는 교회에서 편집부에서 영상제작을 여러번 해본 경험을 토대로 매끄럽게 진행할 수 있었고 같이 일했던 지금은 방송대학에서 영상제작과정을 전공으로 배우는 친구에게 도움을 청해서 여러 가지 장비( 카메라나 조명에 있어서)나 촬영기술 적인 면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우선 전체적인 흐름을 보면 영상의 최종이미지나 구도 를 정하면 그에 맞는 소스를 구해 야 한다. 나는 인터넷에 국외 싸이트 쪽에서 거의 일주일이란 시간을 투자해서 여라가지 삽입 할 수 있는 동영상을 구했고 그 영상에 맞춰 내가 의도한 영상의 분위기에 맞는 BGM 즉 배경음악을 설정하는 데에도 상당한 시간을 할애했다.
이렇게 모든 전반적인 부분에 걸쳐 머릿속에 구상하고 메모를 해놓은 상태에서 촬영에 들어가야 한다. 촬영은 하나의 기술적인 측면이지 영상제작 과정에서 모든 것을 기술적으로 의지해서 애초에 자신이 설정한 영상의 구도를 벗어나는 행위를 해서는 안된다. 자신이 처음에 구상한 이미지나 보는이들에게 전달 하고 싶은 느낌에 맞게 촬영 기법을 선택해야한다.
실상 촬영을 끝마치고 그 장면을 보면 보잘것 없이 보인다. 이런것들을 편집을 통해서 보다 멋지고 깔끔하게 정리될 수 있으니 상관이 없다. 가장 중요한 KEYPOINT는 앞에서 말했듯이 처음에 정한 컨셉을 잃어버리지 않는 선에서 영상을 촬영하고 편집을 해야 한다. 자칫 잃어버리고 영상제작을 하면 영상의 일관성이 없어지고 조잡하게 되어진다. 뒤에는 나의 영상제작 과정을 한번 적어 보았다 많은 도움이 되길.
○ 연출(사전 준비)
client인 나는 친구와 촬영 1주 전 미팅을 통해 UCC의 제작 방향을 정하였다. 전체적인 틀을 어떻게 잡아나갈 것인지, 전달해야 할 메시지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얘기를 나눴다.
전체적으로 세 부분으로 나누기로 했다. 도입부에는 빠른 템포의 화면 구성(세계 경제의 흐름)과 긴장감 넘치는 B.G.M, 작품의 타이틀을 넣음으로서 시청자의 관심을 유발할 수 있도록 했다. 중간부에서는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인터뷰 형식과 약간의 B.G.M을 이용하기로 했다. 중간부에서 영상 합성 방법 중의 하나인 Chroma-Key(기상뉴스 등에 흔히 쓰이는 가상스튜디오기법 이라 이해하면 되겠다.) 방법을 사용하기로 했다. 후반부에는 시청자 설득의 목적으로 주제에 맞는 실례를 들고, 약간의 멘트와 감동적이면서 희망적인 분위기의 B.G.M을 덧붙여 마무리하기로 했다.(이렇게 영상의 전체적인 느낌을 잡아야한다.)
미팅 전 1달 전쯤부터 친구와 전반적인 작품의 성격을 논의 한 터라, B.G.M과 소스 등은 그 때부터 준비를 했다. 해외 사이트 웹 서핑을 통해 소스를 준비했다.
○ 촬영
대학로에 있는 친구 외숙모 연습실에서 촬영이 이루어졌다. 실제로 작품에 쓰일 촬영분은 인터뷰 영상밖에 없었기 때문에 촬영은 그리 어렵지 않았다.
Chroma-Key 방법을 사용하기 위해 연습실 유리벽 한 쪽에 50장 정도의 4절 녹색 색지(녹색 색지를 붙이는 이유는 나중에 편집할 때 배경을 쉽게 날리고 그 여백에 가상의 스튜디오 그래픽을 연결하기 위해서다.)를 부착했다. Chroma-Key 방법은 어떤 특수한 색상을 제외하고 영상을 운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촬영을 할 때는 카메라의 앵글과 샷 사이즈를 변화시켜가며 촬영했다. 동일 앵글과 동일 사이즈의 화면은 시청자에게 지루함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약간의 앵글과 샷 사이즈의 변화가 어느 정도 필요하다.(영상 제작에서 앵글의 변화를 줄려면 따로 음성은 더빙해놔야야 한다. 그래서 나중에 편집과정에서 다변화된 앵글을 편집에 이어 붙이고 더빙된 음성을 입모양에 맞게 집어 넣어 줘야 화면이 입모양과 맞아 자연스러운 연출을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 편집
촬영 후 dead-line이 일주일 남았기 때문에 다음날부터 바로 편집에 들어갔다. 편집 프로그램은 Sony Vegas Video를 사용했다.
도입부와 중간부, 후반부의 B.G.M은 각기 다른 곡으로 구성했으며, B.G.M을 먼저 삽입 후에 곡의 박자에 맞춰 화면을 구성했다. 도입부에서는 원래 소스의 속도보다 약간 빠르게 변형했고, 마지막에 타이틀이 나오는 부분에 Video Event FX의 Chroma-Key 방법을 사용했다.
중간부에서는 Video Event FX의 Chroma-Key 방법을 많이 사용했고, 세 개의 다른 앵글과 샷 사이즈로 촬영한 화면을 편집했다. 여기서 음성은 앞에서 설명했듯이 한 개의 소스만 사용하고, 영상 세 개의 소스를 음성 한 개의 소스에 맞춰 Sync를 맞추는(입 모양에 맞추는) 작업을 했다.
후반부에서는 원래 소스의 속도보다 약간 느리게 변형했고, Media Generation의 Credit-Roll을 이용해 실례와 멘트를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