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몰입 보고서
Allen과 Meyer(1990)는 조직몰입을 스스로 원하기 때문에 몰입하는 행동인 정서적 몰입(affective commitmnet), 조직과의 관계에서 이익과 손실의 합리적 계산에 의해 나타나는 비자발적 몰입(continuance commitment), 그리고 조직에 대한 도덕적 의무감 때문에 조직으로부터 부여된 책임을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는 내재적 가치관인 규범적 몰입(normative commitment)으로 나누었다.
Brown(1987)은 조직몰입을 “구성원의 의식과 관련이 있고 개인의 현재 지위를 반영하는 것이며, 특별한 예측잠재력이 있어서 성과, 직무동기, 조직에 대한 공헌 등의 조직성과 변수의 예측을 가능하게 하며, 동기유발 요인들의 차별적인 적합성을 제시하는 것”으로 정의하였고, Hrebiniak(1972)는 “조직몰입을 투자의 변화와 개인-조직 간의 거래 결과로 생기는 구조적 현상”으로 정의하였다.
Buchannan(1974)은 조직몰입을 “조직의 목표와 가치관을 받아들이는 동일시(identificaation), 조직에 대한 충성심(lotalty), 역할에 대한 심리적인 몰입”으로 정의하였고, 이와 유사한 개념에서 Porter & Steers(1974), Mowday(1982)는 조직몰입을 “구성원들이 자기가 속한 조직 및 조직목표에 대해 일체감을 느끼고 조직구성원으로 계속 남아 있고자 하는 성향(propensity to remain), 조직의 목표와 가치관을 수용하려는 동일화(identification), 조직을 위해 고도의 노력을 하고자 하는 몰입(involvement)"으로 정의하였다.
Greenberg & Baron(1995)은 조직몰입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세 차원이 있다고 말하고 있다.
① 정서적 몰입(affective commitment) : 종업원이 조직에 정서적으로 애착을 가지고 일체감을 가지고 몰입하는 차원
② 지속적 몰입(continuance commitment) : 종업원이 조직을 떠나 다른 조직으로 옮길 때 발생하는 비용에 기초한 몰입의 차원
③ 규범적 몰입(normative commitment) : 종업원이 마땅히 조직에 머물러 있어야 되겠다는 의무감에 기초한 몰입의 차원
Morrow는 기존의 조지몰입에 관한 29편의 논문을 검토한 뒤 이들 논문에서 사용된 조직몰입의 정의를 과 같이 제시하였다.
표 8. 조직몰입의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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