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칭기즈칸 유목민에게 배우는 21세기 경영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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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CEO칭기즈칸 유목민에게 배우는 21세기 경영전략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800년 전. 정복한 땅은 777만 평방킬로미터에 이른다. 알렉산더 대왕(348만 평방킬로미터)과 나폴레옹(115만)과 히틀러(219만), 세 정복자가 차지한 땅을 합친 것보다 넓다.
당시 몽골 고원 인구는 100만~200만 명이엇다. 이 숫자가 중국, 이슬람, 유럽사람 1억~2억 명을 정복하고 거느렸다. 150년 간.
그들의 성공 비결을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꿈’이다. 그들은 한 사람이 꿈을 꾸면 꿈으로 끝날지 모르지만, 만인이 꿈을 꾸면 얼마든지 현실로 가꿔낼 수 있다는 신념을 지녔다. 미래를 향한 비전을 함께 지닌다면 얼마든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걸 그들은 알았다.
비전의 공유는 어떨 때 가능한가. ‘열린 사고를 할 때’다.
내 꿈과 네 꿈을 구분하지 말라. 모두가 꿈을 함께 해야 한다. 이것이 21세기적 삶, 특히 기업 경영의 키워드다.
유목민은 어떤 사람들인가. 유목민은 끊임없이 이동하면서 한시도 경계를 소홀히 하지 않는다. 떠돌아다니는 삶에 맞춰 소지품을 간소화하고 정보를 능란하게 수집하고 속도를 중시한다. 또한 오아시스 위치를 아는 것을 최고 가치로 여긴다. 그렇게 해서 서로 접속하고 소통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낸다.

유목 이동 민족
농경 정착 민족
주거 방식
이동식, 조립식
영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