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과 창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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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리더십과 창의성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빌게이츠는 그야말로 세상에 없던 것을 내놓아 세상을 사로잡은 혁신적인 엔지니어라고 할 수 있다. 이처럼 혁신적 변화를 일궈낸 엔지니어를 이노베이터라고 종종 부른다. 빌게이츠는 대학 재학 중 차고를 빌려서 IBM이 개발한 컴퓨터에 집어넣을 MS-DOS를 개발하고 마이크로소프트를 창업했다. 그 이후 지금까지 세계 OS 시장을 석권하며 엄청난 부를 축적했을 뿐 아니라 그의 등장 이전과 이후로 사람들의 삶의 형태를 바꿔놓았을 정도로 획기적인 역할을 했다. 지금은 사업에서 물러나 부의 사회 환원에 몰두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전 세계 기부 문화에 또 다른 변혁을 꾀하고 있다. 위기 속에서 혁신적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들이 더욱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엔지니어가 나중에 어떤 직업을 갖게 되느냐고 묻는다면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사람이 되어야하고 그런 아이디어를 생산해낼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감히 말할 수 있다. 그것은 사실 오늘 갑자기 생긴 그런 명제가 아니라 인류 백 만년이 엔지니어에게 내림해준 사명이다. 빌게이츠는 상업용 소프트웨어 시장을 활성화시키고 전 세계의 pc보급을 하였고 과거에는 결코 본 적이 없는 규모로 개인의 생산성과 창조력의 파도를 불러일으킨 고무적인 기술자이자 총명한 기업인이다.
2.선택과 실행
1955년 미국 워싱턴주(州) 시애틀에서 변호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1967년 레이크사이드스쿨(Lakeside School)에 입학하면서부터 컴퓨터와 관계를 맺게 되었으며, 이곳에서 마이크로소프트사의 공동 창업자인 폴 앨런(Paul Allen)을 만났다. 1973년 하버드대학교 법학과에 입학하였다가 수학과로 전과하였다. 1974년 폴 앨런과 함께 최초의 소형 컴퓨터용 프로그램 언어인 베이직을 개발한 데 이어 1975년 대학을 중퇴하고 뉴멕시코주(州) 앨버커키에서 마이크로소프트사를 설립하였다. 1981년 당시 세계 최대의 컴퓨터 회사인 IBM사로부터 퍼스널컴퓨터에 사용할 운영체제 프로그램(후에 DOS라고 명명됨) 개발을 의뢰받은 것을 계기로 지금의 기틀을 마련하게 되었다.1995년 8월 윈도 95를 출시함으로써 퍼스널컴퓨터(PC) 운영체제의 획기적 전환을 가져 왔으며, 이는 발매 4일만에 전 세계적으로 100만 개 이상의 판매실적을 올리는 대기록을 세웠다. PC의 급속한 확산과 더불어 세계 컴퓨터 시장의 주도권을 장악하면서 엄청난 부를 쌓아 《포브스 Forbes》지에서 선정하는 세계 억만장자 순위에서 13년 연속 1위를 차지하였고, 2009년에도 1위에 올랐다. 2008년 6월 27일 자선활동에 전념하기 위하여 33년간 이끌던 마이크로소프트사의 경영에서 손을 떼고 공식 은퇴하였다.
3.인재와 제도
"일찍이 빌 게이츠 회장은 MS사 최고의 핵심 인력 몇 십 명만 도망가면 MS사는 그날로 끝이라고 농담 삼아 말한 적이 있다. 그의 말에서 알 수 있듯 기업의 핵심 인재 확보 여부는 기업이 계속 성장할 수 있느냐의 전제가 된다. 핵심 인재는 기업의 지닌 가장 중요한 전략적 자원이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그럼 어떻게 핵심 인재를 확보할 수 있을까?
첫째, 누가 핵심인재인지부터 알아야 한다.
서방에는 80대 20법칙이라 불리는 유명한 경영 관리 법칙이 있다. 이 법칙에 따르면 기업에선 20%의 직원이 80%의 가치를 창출한다고 한다. 따라서 이 20%에 속하는 핵심 인재가 누군인지 파악하는 일이 상당히 중요하다. 관리자가 동일한 방식과 대우로 모든 직원을 대한다면 20%에 속하는 유능한 직원들 가운데 상당수가 조만간 짐을 싸서 떠날 것이다.
둘째, 회사가 자신들을 중시하고 있음을 핵심 인재에게 각인시켜야 한다.
핵심 인재가 누구인지 파악한 후에는 이들에게 회사 측에서 그들을 아끼고 있다는 인상을 심어줘야 한다. 이렇게 해야 회사와 이들사이에 암묵적 약속이 담긴 심리적 유대관계가 형성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회사가 구조조정에 들어가 전환기를 맞을 때 이 점은 더욱 중요해진다. 전문기술과 풍부한 경험으로 무장한 핵심 인재들에게 이직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들은 항상 헤드헌터회사의 사냥 목표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기업은 항상 핵심 인재들과 원활히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서 유대관계를 형성하여 회사에서 진정 그들을 필요로 하고 있다는 사실을 수시로 확인시켜줄 필요가 있다.
셋째, 핵심 인력의 의견을 중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