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영농인과의 만남 전종화
==> 현재 우리나라 농업 대학의 현황을 보면 신입생이 80%이고 나머지 20%는 다른 학교를 졸업하고 재입학 학생이다. 농업대학은 1년에 200명정도 졸업생을 배출한다. 전라남도 농업인구는 약 27%정도로 높지만 소득이 낮다. 이는 전남의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거의 나이가 많이 드신 분들이다. 즉, 고령화인구가 많다는 것이다. 이에 정부에서는 2가지 사업을 한다. 첫 번째로 클러스트 사업이다. 이는 생산, 가공, 유통, 관광 전과정을 지원해 주는 것으로 전체적으로 농산물에 대해서 지원한다. 두 번째로는 지역에 맞는 향토 사업이다. 한 예로 고흥유자는 30억 지원받는데 정부보조가 80%입니다.
2.담보대출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무담보 대출은 현실적으로 불가능 합니다. 여러 번 해보려고 했었으나 현재까지 안 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신용이 없기 때문에 무담보 대출은 불가 합니다.
3.도청에서는 어느 정도까지 농업으로 봅니까?
==>2억까지입니다. 농산물 생산(가축, 하우스 부분)에 지원합니다. 금년도 1000억 지원합니다. 앞으로 1500억 규모로 늘릴 계획입니다.
◎느낀 점
현재 선진 농업 국가에서는 농촌에 살기만 해도 정부에서 40%를 지원합니다.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는 지원이 턱없이 부족하고 무담보 대출이 불가능한점에 대해서는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우리나라가 선진농업국가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문제를 점점 고쳐나가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전종화 과장님이 말씀하신 것 중에 농업 전공자가 아닌 다른 학과 전공자들이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에 재직하고 있어서 아쉽다고 하셨는데 우리 학과 학생들이 열심히 해서 농업 기술원에 들어갔으면 좋겠고 또한 우리의 농업을 이끌어 나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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