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 멸망: 1차 대전은 또한 러시아, 독일, 오스트리아-헝가리, 오스만의 4개 제국의 멸망을 가져왔다.
2차 세계대전: 1차보다 더 큰 규모로 더 큰 국제정치적 변화를 가져온 전쟁. 1939년 이전까지 국내적 발전에 몰두하던 미국과 소련이 유럽에 깊게 개입을 시작하게 되며 그 관계에도 변화를 불러왔다. 냉전 또한 2차대전과 마찬가지로 유럽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
유럽의 몰락과 미소의 부상: 1945년 이후 유럽의 참전국들은 모두 경제적 곤경에 직면하였으며 이와 대조적으로 경제, 군사적으로 부상한 미국과 소련이 대량살상무기와 함께 슈퍼 파워로 떠오르게 된다.
소련의 위협과 동맹의 붕괴: 전후 약화된 유럽의 시각에서 소련의 힘은 매우 위험한 것이었다. 그러나 냉전에 접어들면서 빚어진 전시 영국, 미국, 소련 간의 동맹 붕괴가 필연적이었는가에 대해서는 아직 의견이 분분하다.
2차 대전의 유산, 핵무기: 핵무기의 등장은 전후 외교를 책임지던 정치가들에게 있어 유례없는 도전과 같았으며 냉전 중에 계속 증가하여 종식된 이후에도 남아있다.
* Key-points
유럽의 위기에서 근대적이고 산업화된 전쟁으로의 전환
제국의 멸망과 식민지로부터의 철수
냉전: 미국과 소련 사이에 벌어진 정치, 군사, 핵의 대립
Modern total war - 1,2차 세계대전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