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인 환경요인 -
▶ 서 론 (들어가는 말)
▶ 본 론
Ⅰ. 태내기ㆍ영아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환경적인 요인
1. 어머니(임산부)의 약물복용과 음주, 흡연, 카페인이 태아에게 미치는 영향
1) 약물
2) 음주 (알코올)
3) 흡연
4) 카페인
2. 아버지가 태아에게 미치는 부정적인 환경의 영향
Ⅱ. 신문ㆍ방송기사를 통해 살펴본 태내기ㆍ영아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환경적인 요인
Ⅲ. 태내기ㆍ영아기의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개입현행 프로그램 & 서비스
Ⅳ. 문제점과 개선 방안
▶ 결 론
< 목 차 >
2세까지의 영아기는 신체적 발달이 빠른 속도로 이루어지는 제 1성장 급등기
이며, 심리적 측면에서는 인지발달을 위하여 다양한 감각운동 자극이
필요하고 타인과의 의사소통이 가능할 정도로 언어능력이 발달하며, 사회적
측면에서는 이후의 사회성 발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부모와의 애착 관계를
형성하는 결정적 시기인 것으로 밝혀져 이 시기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되고 있다.
우리는 유전적인 측면이 아닌 환경적인 측면에 좀 더 초점을 맞추어 산모와
태아, 그리고 영아기 아동의 정상적인 발달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태내기, 영아기 아동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는 환경적 요인으로는
산모의 음주와 흡연, 그리고 과도한 스트레스와 흥분, 불안 등의 문제가
있을 수 있고 산모 뿐만이 아니라 배우자의 흡연이나 지나친 음주 역시
아동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는 환경적 요인이 된다.
예전에는 주로 임산부의 신체, 심리 상태에 초점을 맞추어 왔지만 최근에는 남성도
태내 환경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지금부터는 태내기, 영아기 아동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환경적 요인의 구체적인
사례를 알아보면서 문제의 현황과 심각성을 짚어보고 이에 대한 대책에 대해 논의해
보도록 하겠다.
서론(들어가는 말)
Ⅰ. 태내기ㆍ영아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환경적인 요인
태아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크게 유전적인 요인과 환경적인 요인으로 나뉘어 볼 수 있다.
그런데 최근 들어 환경호르몬과 방사선, 개방적인 사고방식으로 인한 음주, 술, 담배 등의
기호품의 대중화 등으로 인하여 환경적인 요인에 의한 선천성 기형아와 태아 건강장애를
일으키는 현상이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이에 환경적 요인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본 보고서에서는‘환경적인 요인’에 초점을 두어
설명하고자 한다.
1. 어머니(임산부)의 약물복용과 음주, 흡연, 카페인이 태아에게
미치는 영향
1) 약물
(1) 약물이 미치는 영향
임신 중에 아스피린을 장기간 복용하면 빈혈, 출혈, 저체중아 및 조산기 사망률의 빈도가
증가하며, 임신 말기에 복용하게 되면 혈소판 장애와 혈액응고 인자의 활동을 감소시켜
신생아 출혈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2) 임신 중 금기 약물
① 각성제- 태아의 신경계를 자극하며 심장 질환과 이상 형성
② 항생제- 태반을 통과하여 태아에게 영향 감기나 심한 감염의 경우 의사와
상의하여 복용한다.
③ 항히스타민제- 현재는 임산부가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한 제품을 판매
④ 진통제- 비교적 안전한 약이나 의사 처방전에 따르고 출산 3개월 전에
복용을 피하는 것이 안전
⑤ 경구 피임약- 위험한 약으로 분류되어 임신 중에는 꼭 피해야 하는 약
⑥ 신경안정제- 향정신성 약물은 임신 기간 중 피하는 것이 바람직함
⑦ 감기약
⑧ 위장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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