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장 사람들은 비교를 좋아해
우리 안에는 물건 고유의 가치를 알려줄 게측기가 없다. 그래서 다른것과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그것이 더 좋다는 것에 주목하고 거기에 따라 가치를 매긴다. 소비자는 더욱 합리적인 소비를 원한다 그래서 사물의 상대적 가치에 따라 의사결정을 하는경우가 있다. 그렇기에 공급자는 미끼(사은품)를 통해 소비자의 비합리적인 소비를 유도한다.
책에서는 이런 불필요한 소비를 방지하기위해 비교해야할 물품이아니면 불필요한 비교를 하지않음 않음 으로써 비교의 순환고리를 끊을 것을 이야기하고있다.
제 2장 모든것은 첫인상에서 결정된다
인간은 주변에서 접한 것을 바탕으로 최초의 가격을 결정한다.
우리는 이것을 경제학에서 앵커라고 한다.
앵커는 처음가격에도 영향을 미치지만 이후의 가격에도 영향을 미친다.
우리의 선택이 특정재화로 부터 얻는 만족이라는 가치를 정확히 산출하지 못하고 임의로 설정된 앵커를 따르는 일이많아진다고 한다면 우리에게 이득이 된다는 보장이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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