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유산의 분류
3. 유산의 빈도
4. 자연 유산의 원인
5. 유산의 증상
6. 치료
7. 유산의 예방
8. 동의보감에서
유산이란 태아가 외계에서 생존할 수 있는 시기에 이르기 전에 임신이 중단되는 것으로 임신주수에 대한 전적인 통일은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일반적으로 임신 20주, 또는 체중 500g이하일 때 임신이 중절되는 경우를 지칭한다.
다른 문헌에선 유산을 임신 7개월 이전에 출산하는 것으로 정의하고 이를 다시 분류하여 특히 임신 4개월까지를 협의의 유산이라고 하고 그 이후 7개월까지를 미숙산이라 분류하기도 한다. 조산은 임신 8개월에서 분만예정일 2주일 사이에 출산하는 것으로 보육기 등을 사용해서 정상적으로 발육되게 할 수 있다.
2. 유산의 분류
자연유산
절박유산(imminent abortion) : 임신전반기에 혈성 분비 또는 질출혈이 있는 상태. 50%에서 실제 유산이 발생한다. 임신계속의 가능성이 있는 상태이다.
불가피유산(inevitable abortion) : 자궁경관이 開大되고 난막이 파열된 상태. 거의 유산이 확실하다. 임신산물은 배출되거나 감염증이 발생한다.
불완전유산(incomplete abortion) : 태아와 태반이 따로 분리되어 배출되며, 태아 및 태반의 일부 또는 전체가 자궁내에 잔류하는 상태. 출혈이 계속된다.
계류유산(missed abortion) : 임신 전반기에 태아가 사망한 후 8주이상 자궁내에 잔류된 경우를 말한다.
습관성 유산(habitual abortion) : 3회이상 연속하여 자연유산된 경우.
pp 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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