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드러커
Peter F. Drucker
1909년 11월 오스트리아 빈 출생
번 김나지움 졸업. 독일 함부르크 대학 법학부 입학
1931년 국제법학박사학위(프랑크푸르트대학)
동대학 강사
1933년 영국으로 건너감
은행, 보험회사, 증권회사 등 근무
1937년 미국 이주
뉴욕대학등 여러 대학에서 강의
1943년 GM컨설팅을 비롯 여러 기업 컨설팅
1947년 고문자격으로 마셜플랜 참가
1971년~ 피터드러커 경영대학원 석좌교수로 재직중
1990년 피터드러커 비영리재단 설립. 명예 이사장
*
교수로서의 경력과 저서
교수로서의 경력
*1939년 사라 로렌스 대학-
경제학및 통계학 강의
*1942~1949년 베닝턴 대학- 철학 및 정치학 교수
*1950~1971 뉴욕대학 -
경영학부 교수
*1971~ 클레어몬트 드러커 경영대학원 -사회과학부 석좌교수로 경영학및 사회과학강의
저서
-,등 경제,사회부문 14권.
-등 경영부문 17권.
-소설과 미술 평론집과 자서전등을 합쳐 총 36권 저술
-현재의 대변혁은
하나의 전문적,학문적 체계의 접근으로는 해결 불가능
-정보화시대,사회의 복잡화로 사물과 현상의 본질적 이해의 어려움
-개인이나 집단에게 매우 비인간적인 일들의 발생
새롭게 조명받는 드러커
수백 년에 한번씩 돌아오는 대변혁기
인간존중의
경영학으로의
접근법 필요
1.위대한 지식인
-상사란 “괴물도 아니고 천사도 아니다.”
-절대로 상사는 ‘사람을 헤아려주려는 사람’이라는 식으로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여러분의 머리 속이 스스로의 일로 가득 차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상사의 시간도 자신의 일로 여유가 없는 법이다.
-상사를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
상사를 다루는 방법 전에 명심할 사항
조직 내에서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상사의 유형을 파악하고 그에 맞추어 대응해야 한다.
-모든 사람이 그렇듯이 상사에게도 자극해서는 안 되는 부분이 있다.
-상사를 놀라게 하지 않는다.
-항상 상사의 시간 관리를 염두에 두고
자신이 상사의 시간 관리를 해야 한다.
-오래 전부터 드러커의 원칙이라고 비공식적으로
알려진 것 중의 하나로서 준비를 위해서는
10배의 시간을 투자하라는 것이다.
상사를 다루는 방법
상사를 다루는 방법
‘언제 상사를 버려야 할 것인가’라는, 상사에게는 불쾌하기 짝이 없을 문제에 대해 조언한다.
부패한
상사
지나치게 유능한
상사
무능한
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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