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 교훈학 한수에서 터득한 이기는 기술
물론 노력을 하지 않은 사람도 있지만,
그렇다고 이기고 싶지 않고, 실패하고 싶어서 노력을 안 하는 것은 아니며,
다만 그 과정이 너무 힘들거나, 이기기 위한 방법을 모르거나, 승리할 가망이 없어 보일 때 우리는 노력하기를 포기한다.
하지만 바둑읽는 CEO 책 3부에서는 바둑의 한수에서 터득한 이기는 기술에 대해 써져 있다. 과연 어떻게 하면 바둑을 통해 이기는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것일까?
바둑은 인생의 축소판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우리 인생과 유사한 점이 많다. 따라서 우리는 바둑을 배우면서 인생의 교훈도 함께 배워나갈 수 있으며, 특히 바둑읽는 CEO 책에서는 이러한 내용에 대해 자세하고 알기 쉽게 기술되어 있다.
이번 3부 내용에서 가장 핵심이 된다고 생각한 부분은 ‘한수를 두더라도 효율을 생각하라.’ 이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나는 많은 공감을 하였다. 책에서는 경영전략에 대한 내용으로 기업경영이나 국가 경영에 있어서 생산성을 제고하는 방법 중 하나는 인적자원을 개발하고 활용하는 것이며,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하면 업무능률이 높아지며 개개인의 역량 또한 향상될 수 있다고 써져있다. 국가, 기업의 경영 전략과 마찬가지로 우리 인생경영을 위해서도 이 내용은 바둑에서 얻을 수 있는 귀중한 교훈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각자 가지고 있는 능력의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능력을 내가 착수한 돌이라고 보면, 우리는 앞으로 한수, 한수 둘 때마다 기존에 가진 능력(기착 점)을 효과적으로 발휘할 수 있도록 착수해야 한다. 우리가 가진 여러 능력들을 연결하여 하나의 큰 목표를 이루어가야 하는 것이지, 이런 능력, 저런 능력 전혀 연관성이 없는 분야를 공부하고 개발을 해나간다면 이것은 바둑에서의 돌을 효율성을 저하시키는, 결국 판을 제대로 이끌지 못하고 패배하게 될 것이다.
특히나 이번 교훈은 앞으로의 성공적인 미래를 위해 청소년, 청년들을 위한 귀중한 보석이 될 것이다. 청소년들은 중학교, 고등학교에 진학 할 때 일반 중, 고등학교를 갈 것인지, 자신의 특정한 흥미를 살려 특성화 학교에 진학 할 것인지를 결정하게 된다. 과학에 특별한 재능을 보이고 연구하고 개발하는 것을 잘 하는 능력이 있다면 과학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것이 최선의 수를 착수하는 것이 될 것이다. 그리고 취업을 결정 할 때에 역시 마찬가지이다. 자신이 어떠한 강점을 가지고 있는지를 잘 파악한 후에 자신의 재능을 살려 진로를 결정해야 성공적인 판을 이끌어 나가 승리할 수 있다.
교훈을 토대로 만들어진 성공 법칙!
바둑에서의 기착 점 = 내가 가진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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