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자 과학기술을 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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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인문학자 과학기술을 탐하다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한사회의 지식 학문 문화 경제 활동과 발달은 원래 각각의 영역에 대한 전문적 세분화와 비례한다 하지만 전문적 세분화가 너무 심해 전문가와 대중간의 오고감, 즉 소통이 없고 게다가 전문가와 전문가 사이의 소통도 되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원래 학문이란 다른 학문과의 교류 소통을 통해 더욱더 넓어지고 깊어지고 새로워지고 발달 한다. 이것은 맞는 말이다. 하지만 인문학과 과학의 융합 통합이라는 말은 좀 이치에 맞지 않는다. 일단 융합이라는 말은 원래의 개념이 사라지고 새로운 개념을 만들어 내는것인데 인문학과 자연과학이 융합하여 원래의 개념이 사라지는가? 그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애초에 인문학과 자연과학의 융합, 통합이라는 말은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것이다.
인문학과 과학은 융합 통합이라는 말 대신에 상호보완작용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다.
상호보완작용은 융합과 통합이라는 것과는 조금 다르다. 서로의 장점을 더해 더욱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기존의 개념이 사라지거나 하는 것이 없다.
2부 어문학자, 경계를 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