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생학담론
1. 우생학담론의 시작
찰스다윈의 저서 “종의 기원” 에서는 다음과 같은 말이 있다. “인간의 기원과 그 역사에 빛이 비추어 질 것” Charles Darwin
이라고 말했다. 이는 찰스다윈 자신이 만든 가설 자연 선택설에 대해 동물에게는 자연선택설이 타당하다고 생각했지만 인간사회에 진화론을 적용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약간 조심스러웠던 것이 보인다. 이로 인해 우생학담론이 시작된다. 위의 찰스다윈의 말을 “우리는 ”잘 진화된 인간이므로 덜 진화된 인간들을 정복해야만 한다.“라는 생각을 하게끔 한 것이다. 즉, 최적자생존이란 말이 생겨난 것이다.
2. 우생학으로 인한 피해
우생학으로 인해 인종주의가 생겨나고 이로 인해 제국주의가 시작 되었다. 이는 영국, 미국, 독일을 위주로 전파되기 시작했다. 찰스다윈은 영국에서 태어나 처음으로 “종의 기원”을 영국에서 펴내 큰 파장이 발생하고 그 당시 교회 중심의 사회에서 사회적 파장이 대단했다. 이때 스펜서는 진화를 생물뿐 아니라 세계 전체로 확대, 적용하였다. 네이버 지식사전
이로 인해 인종주의가 발생하고 영국의 제국주의가 시작되었다는 것이 일반적인 의견이다. 허순봉
이로인해 영국은 아프리카 식민지화, 인도의 식민지화등등 제국주의를 몸소 실행하기 시작했다.
미국은 섬너를 통해 사회다윈주의가 사회로 퍼져 제국주의가 시작 되었다.
독일은 해켈에 의해서 처음으로 진화론이 보급된다. 이로 인해 독일은 인종주의적인 생각이 많아졌고 또한 비스마르크에 의하여 더욱더 심해졌다. 특히 2차세계대전때 히틀러는 “자연에서 도태되는 생물은 섭리를 위해서 잡아 먹혔다 유대인의 고유문화는 없다 이는 인종사움에서 도태되고 있는 증거이다 그러므로 유대인은 하등한 민족이다.” Adolf Hitler
Adolf Hitler
Charles Dawin
김호연
허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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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o.wikipedia.org/wiki/%ED%99%A9%EC%9A%B0%EC%84%9D_%EC%82%AC%EA%B1%B4
영화 속의 바이오테크놀로지 저자 박태현 (생각의 나무)
생명공학과 인간의 미래
저자-이필렬,박진희,김동광,한재각(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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