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정과 교육평가

 1  교육과정과 교육평가-1
 2  교육과정과 교육평가-2
 3  교육과정과 교육평가-3
 4  교육과정과 교육평가-4
 5  교육과정과 교육평가-5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교육과정과 교육평가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첫째, 시대의 변화에 따라 학교에서 제공되는 수학의 성격도 변모해야 한다는 점이다.
즉, 지식기반 정보화 사회의 도래에 따라 단편적인 지식의 습득이나
알고리즘적인 연습을 위주로 하는 수학보다는 고등사고 능력을포함
하는 광의적 개념인 수학적 힘이 신장을 위한 수학이 필요하게 된다.
둘째, 수학에 대한 학생들의 능력과 개인차이를 고려하여 학생 개개인의
수준에 대응되는 차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수준별 교육이 필요
하다는 점이다.
이 두가지 측면이 교육 과정 개정의 필요성이다. 여기서 수학적 힘이란 창의적 사고력, 논리적 사고력, 비판적 사고력, 문제 해결 능력, 추론 능력, 의사 소통 능력,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긍정적인 태도, 수학과 인접 학문과의 관련성 및 수학의 유용성 인식 등을 포함하는 포괄적인 개념이라 말하고 있다. 이러한 것을 위해 수학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렇게 두가지가 개정의 필요성을 말해주고 개정방향은 수학적 사고력을 신장키는 방향으로 주목하고 있다. 여기에서 학습자에게 수학에 대한 더 많은 흥미를 일으킬 수 있도록 하고 수준별 교육을 함으로써 일반통행같은 주입식 교육이아닌 자기 자신에게 맞는 수준별 교육으로 더 쉽고 재밌게 이해 할 수 있게 하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선 동의 하는 바이다.
이제 수학과 교육 과정 개정의 중점에 대해 알아 보겠다. 우선 이 문서에서는 가~차 까지 10가지를 말하고 있다.
가-단계형 수준별 교육 과정의 구성-각 단계의 말에는 해당 단계의 이수 여부를 결정하는 평가를 통하여 진급할 학생과 재이수할 학생을 결정한다. 재이수 대상 학생 중 재이수를 원하는 경우에는 해당 단계를 재차 학습하고, 보충 학습을 원하는 학생들은 특별 보충 과정을 이수하며, 특별 보충 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은 그 성공 여부에 관계 없이 다음 단계로 진급한다. 단계형 수준별 교육 과정이 적용되면, 동일 학년의 학생이더라도 수학 교과에서는 반드시 동일 단계의 수학을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수준에 알맞은 단계의 수학을 학습하게 된다.
⇒이것은 7차 교육과정에 나와 있는 문구이다. 여러 심사를 거처 나온 결론이지만 나는 이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수학은 물론 학습자마다 순주 차이가 많이나는 과목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위에서 말하는 바는 학기말에 시험을 봐서 평균치에 미달되는 학생들은 진급을 통과 하지 못하고 재 이수를 하거나 보충학습을 함으로 이수의 성공 여부 없이 다음 단계로 진급한다는 말이다. 즉. 우선 한번 미달한 학생은 그 부분에 대해 다시 교육을 받고 그냥 다음 단계로 진급 한다는 소린데.. 여기서 무조건 교육을 한번 더 받음으로 진급한다는 것은 아직 그 부분에 대해 미흡하더라도 같은 학년과 동일시 하게 올려 보내기 위해 형식적으로만 그렇게 한다는 소리로 들린다. 진정한 교육을 전달하는데 있어 형식을 위해 하는 교육은 필요 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나는 학기말 시험을 보고 평균치에 미달되는 학생들은 재 이수나 보충학습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찬성하는 바이다. 그러나 후자에 있어 성공 여부 없이 다음 단계로 진급을 하기 보단 방학을 이용하여 평균치 미달 되는 학생들에게만 다시 자세하고 쉽게 교육을 하여 시험을 보고 진급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더 낳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선택 중심 교육 과정의 구성 및 다양한 선택 과목의 설정-고등 학교 2학년과 3학년에 해당되는 선택 중심 교육 과정의 기본 취지는 다양한 선택 과목을 제시하고, 학생들은 자신의 능력, 진로, 적성에 부합되는 과목을 선택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수학과의 일반 선택 과목으로는 실용 수학, 심화 선택 과목으로는 ‘수학 I’, ‘수학 II’, ‘미분과 적분’, ‘확률과 통계’, ‘이산 수학’의 총 6과목이 설정되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동의한다. 예전 교육과정은 성택 중심 교육 과정과는 거리가 멀었다. 동일한 과목과 범위를 마치 컴퓨터에 똑같이 입력시키는 듯하는 교육이였다. 7차 교육과정에서 이런 선택 중심 교육이 나온 것으로 좀 더 학습자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이해하는 부분을 볼수 있다. 자신이 원하고 자신에게 맞는 흥미와 적성을 살려 공부를 하는 것이 또한 더 효율적이므로 이 교육 개정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