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교재 연구 및 지도법 국어 듣기 영역의 교수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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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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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청강하느냐, 수강하느냐. 강은 講은 강론할 講이다. 강론이란 무엇인가? 강론은 하다형일 경우 타동사로 되다일 경우 자동사로 사용되며 학술이나 종교 등에 관한 어떤 문제들을 설명하고 토론하는 것이다. 타동사로 사용되는 것은 강론의 대상이 문장의 목적어로 적용되는 것이고 자동사로 사용되는 것은 강론은 하는 사람이 문장의 주어로 적용되는 것이다.
설명하고 토론하는 것, 만일 강론에서 설명만이 이루어지고 토론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수강보다는 청강에 가깝다. 하지만 설명을 하고 토론을 하고 토론의 내용을 종합하여 토의하고 정리한다면 수강이다. 受講 강론을 받는 것이다. 聽講 강론을 듣는 것이다. 수업은 授업이다. 교사중심이다. 수강은 受강이다. 학생중심이다. 수강이 청강에 국한되지 않고 授業을 受하는 것이 되려면 일단 聽講해야 한다. 교실의 교수학습에서 설명은 교사의 음성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우리들은 교사가 되기 위하여 공부를 하는 학생들이다. 따라서 교사로서 알아야 하고 익혀야 하는 내용, 방법, 실제를 학습하는 것이다. 음성은 녹음이나 녹취를 하지 않는 한 발현하고 바로 사라진다. 음성이 사라지는 것은 음성이 지닌 의미가 사라지는 것이다. 문자언어가 아닌 음성언어에서 음성은 의미를 포장한다. 반면 문자언어에서 형태는 의미를 포함한다. 포함은 성분에 성분이 결합하는 것이고 포장은 성분에 형식을 부가하는 것이다. 음성과 의미는 분리되기가 용이하지만 형태와 의미는 분리되기가 곤란하다.
중학교 국어 교육과정 편재에는 2학년 2학기 8단원 판단하며 듣기가 수록되었고 3학년 1학기 7단원 여러 가지 말하기와 3학년 2학기 듣는 힘 기르기가 수록되었다. 그리고 생활국어 1학년 2학기 2단원은 말하기와 듣기이다. 이는 말하는 것을 알아야 듣는 것을 알게 된다는 것의 사려로 판단된다. 3단원 판단하며 듣기는 듣는 방법을 알고 들은 내용들을 판단하는 것이다.
듣기교육의 내용은 본질, 원리, 태도로 구성되었다. 필요성, 목적, 개념, 방법, 상황이 본질에 해당한다. 듣기의 필요성에 관하여 다룬 부분을 교과서에서 고찰하였다. 들어야 하는 소리들은 보통 집합적이지 않고 분산적으로 표현되고 이동하기 때문에 포착이 곤란하다. 즉, 듣기는 준비를 하지 않으면 정상적인 듣기가 이루어지지 않곤 한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니면 보아 주세요 라는 주의 집중을 요하는 언어활동이 듣기인 것이다. 읽기는 발췌가 가능하지만 듣기는 발췌가 불가능하다. 그래서 듣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야 하는 것이다. 더구나 교착어이며 S O V의 구조를 지닌 한국어는 흔한 이야기로 끝까지 들어야 안다고 하는 것이다.
끝까지 듣는 것이기에 들은 내용이 필요한 것인지 불필요한 것인지 안내하지 않으면 듣기 전에는 판단하지 못한다. 들은 후에 판단하게 되는 것이다.
듣는 목적은 말하기 듣기 상황과 장면에 듣는 사람이 속해야 성취되고 들으려고 하는 것인지 들어주는 것인지에 따라서 앞의 것은 듣는 사람의 목적이 무엇인가를 알기 위해서이고 뒤의 것은 무엇인가를 반드시 알기 위해서가 아니라 듣는 자체가 목적이 된다.
듣기의 개념은 듣기가 무엇인가를 알고 듣기에 관한 활동을 하는 것이며 듣기와 상대적인 개념을 알고 상대적인 개념과 어떻게 작용하는 것을 아는 것이다. 말을 하고 듣는 것은 인간의 생각이나 감정을 표현하고 이해하는 행위이다 라고 서술되었다. 듣기의 활동 측면에서의 정의라고 하겠다. 이는 학생들이 실제 듣기 활동에서 효과적인 듣기 활동이 되도록 유도하는 학습활동 등과 연관되어야 하는데 활동은 활동의 자세와 관점 및 과정의 방법을 요청하곤 한다. 내용을 정리하면서 들어야 된다고 소단원 설정을 하였다. 그런데 학습활동으로 제시된 내용정리는 주관식이어서 내용정리법에 관한 교사의 설명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학생들이 대답하기에 불충분하다. 내용정리법은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하는가를 조사하고 교사의 설명을 첨가하라는 문항을 수록하던가 아니면 객관식 문항을 사용하여 문제를 풀면서 자연스레 내용정리법을 알아가도록 해야 할 것이다.
듣기는 텍스트적이지 않고 콘텍스트적이다. 듣기라는 것은 텍스트로 형성되기보다는 읽기라는 것으로 대체한 텍스트로 표출되곤 한다. 듣기의 상황은 들리는 경우, 들어야 하는 경우의 두 가지이다. 그런데 현대 사회는 복잡 다양하고 밀집된 구조라서 소음공해가 심각하다. 소음공해 환경에서 잘 들리지 않는 것을 잘 듣는 방법
말하는 상태에서 잘 들으려면 말하는 소리에 방해되지 않도록 다른 소리들을 차단하는 방법 들어야 할 내용을 잘 듣지 못하였을 때 보충하는 방법등을 고찰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참고문헌
참고 자료
7학년 2학기 생활국어 교과서
교육과정
교육과정 해설서
전라남도 교육청의 중학교 자체평가지
에듀넷, 인터넷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