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교사과 연필 요한 가논 설문

 1  영양교사과 연필 요한 가논 설문-1
 2  영양교사과 연필 요한 가논 설문-2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영양교사과 연필 요한 가논 설문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현재 영양사 영양교사 임용 은 3년전 국회를 통과하여 법률화 되었으며 그에대한 자격요건도 이미 자세한 요구 조건을 포함하고 있다 통과된 법률을 간략히 살펴보면 1 대학의 식품학 또는 영양학 관련 학과 졸업자로서 재학중 소정의 교직학접을 취득하고 영양사 면허증을 가진다 2 전문대학의 식품학 또는 영양학 관련학과 졸업자로서 재학중 소정의 교직학점을 취득하고 영양사 면허증을 가진자의 두가지 조건중 하나를 만족시키고 영양 교사 경력 3년을 충족시킨 경우 영양 교사 1급 자격증을 얻게 된다 라는게 주골자이다 이법안 제정 찬성측에는 여러 가지 주장이 있고 그중 하나가 비정규직의 처우 개선을 위해서라도 필요하다 라는 주장이다 하지만 이는 사실을 호도하는 것으로 이법안은 계약직에서 정직으로 선회가 아닌 정직에서 교사로 진급을 뜻한다 단기계약직이 무기계약직으로 바뀌는 것 일뿐 여전히 계약직이며 정식 공무원 영양사들중 학교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이 공무원에만 교사로 신분이 바뀌는거이기 때문에 비정규직들에게는 아무 혜택도 없다 두 번째로 영양 교과로서 과목의 필요성을 역설 하는 주장이 있다 학생이 영어나 수학 국어 등등 지식 교육을 받는것도 중요하지만 다른입장에서 학생들의 인성이나 건강 측면역시 놓칠 수 없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고 따라서 학교에 지식을 전달받는 것 이외에 그 부분에 있어서도 어느정도 기대가 있을수있다는건 일부 수긍이 가지만 먼저 현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가정이라는 과목은 식생활 주생활 의생활 아동학 소비자학등 우리의 실생활과 관련된 모든 것을 체계적으로 배우는 과목이다 그중 영양학만 독자성을 확보한다는 것은 기존의 생물이란 수업이 있는데 미생물 농생물 식물 동물 수업을 각각 따로 뺀다는것과 같으며 학생입장에서도 대학생이 전공을 염두에 두지 않은이상 추중고등학생이 정규교과과정에도 없는 과목을 어거지로 만들어내어 배울 이유 또한 없다는점에서 어불성설이다 중요하다고 다 배워야한다면 의학수업도 고등학교때 배워야하지 않겠는가 또한 이 특별법은 말그대로 특별법이지만 초등 과 중등 TO에 영향을 주는데 문제가 있다 영양 교사를 선발하면서 다른 과목 교사들의 숫자는 오히려 줄인다 교육청과 여론의 주장처럼 저출산의 문제로 TO가 충족되었다면 기간제 교사를 만오천명이나 뽑을 이유가 없을 것이다 이런상황에서 국가예산을 들여 교대상을 교육해놓고 교직이수를 하지 않은 사람이 객관식 40문항으로 선생님이 된다면 4년 전공공부에 논술 시험 면접등 여러 시험을 통과한 사람에 비해 그질적수준이 낮은 것은 당연하 이치요 나은 것을 버리고 못한 것을 선택하는 것은 공교육의 부실화로 이어질 것이다 04년도이후의 교대생입학생은 출산률을 고려하지 않은 근시안적인 안목으로 교대에 지원했고 그에대한 책임도 개인적인 면이라하는 반박도 있을수 있으나 정책이 잘못된경우에는 바로잡게끔 노력을 해야지 단순하게 잘못된 정책만 가지고 너희들이 선택을 잘못했다고 묵과할순 없다 특히 교육정책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그영향을 받는 것이며 그것을 바로 잡기 위해 앞장서야함은 교대생과 사대생의 몫이다 응시인원이 매년 9000명 정도인데 앞으로 4000명씩 뽑겠다고 교육청에서 발표했다 교대생들은 임용고시에 어져도 다름 시험으로 선회하려하지 않는다 특목대학생들의 특징이기도 하고 사회 일부에서는 이것을 패배주의라본다 하지만 역으로 교사가 교사로서만으로 생각해야지 다른길을 모색한다는건 교육의 질에 위협이 되지 않을까 교권이란 교사들 스스로가 아니면 다른 누구도 지켜줄수 없다고 생각한다 밥그릇싸움이라 비웃는데 당당하자 우리나라 여론의 특징은 공무원을 위시한 사회적 기득권층일수록 여러 요구를 자신과 상관없거나 그들이 속한 집단이 자신보다 높을경운 앞뒤 안가리고 묵살 외면 비난한다 그러다 정작 본인의 밥그릇이 적어질때 뺏길때 아무도 관심이 없다 싸우면 무조건 나쁜건가? 특히 교사라는 직업의 특수상 도덕정 당위를 전면에 내세워야하기에 밥그릇싸움이란 말에 더치욕감을 느끼기도 할 것이다 하지만누군가 부당하게 자신의 권리를 뺏으려 하는경우에는 힘껏 지켜야 하지 않는가 자신의 권리를 주창하지 못하는 교사가 민주사회를 살아갈 아이들앞의 본보기가 될 수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