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중세국어와 근대국어의 통사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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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후기 중세국어와 근대국어의 통사 구조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후기 중세어의 문장의 구조는 대체로 현대국어의 그것에 일치하나 부분적으로 주목할 만한 차이를 가진다. 하지만 이 차이도 근대어로 오면서는 현대어의 그것과 거의 일치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중세어에서 나타나는 특이할만한 문장구조를 알아보고 그것이 근대어 에서는 어떻게 변화하여 지금의 현대국어로까지 오게 되었는지를 알아보자. 본고는 이기문의 「국어사 개설」을 중심으로 그 특징을 살펴볼 것이다.
본론
Ⅰ. 후기 중세국어 통사
1. 종속절의 주어가 속격형으로 변형된다.
예) ㄱ. 이 東山 須達 산 거시오. (석보상절)
ㄴ. 내의 壽命長遠 닐오 듣고 (법화경언해 5.197)
2. 종속절의 주어가 대격형으로 변형된다.
예) 사 이 다봇 옮호 슬노니(두시언해7.16)
3. 집단 곡용
: 한 문장에서 동격으로 사용된 마지막 명사도 공동격조사(-왜/-괘:주격형, -와/-과:대격형)를 취하고 다시 필요한 격조사를 취하기도 하고(ㄱ) 마지막 명사가 공동격 조사를 가지지 않는 예(ㄴ)도 있다.
예) ㄱ. 齒頭와 正齒왜 요미 잇니 (훈민정음언해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