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비판의 철학1
인간의 지능은 수동적인 것이 아니라 능동적 주체이다. 지능은 이미 저장된 데이터 구조 안으로 맥락자유의 사실들을 수동적으로 수용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예컨된 사실들을 탐색하기 위해 맥락의존적 사실ㄷ르을 갖고 목표지향적 활동을 하는것이다.
프레임이란 필름 안에 있는 하나의 단순 프레임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것으로서 일상적인 사건, 사물이나 일들을 어떤 틀의 형태로 묶어 표현하기 위한 것이다.
프레임 모델에서 궐석배정은 사전에 기대되었던 바에 의거하게 마련이다. 그리하여 한 프레임의 최상 수준은 Husserl이 지적한 대로 파괴되지 않고 불가침적으로 남아 있는 표현의 부분에 해당되고 슬롯의 궐석 배정은 지각하기 이전에 그리는 사전 묘사에 해당하는 것으로 Drefus는 풀이한다. 그것은 정상적으로 기대되므로 추가도리 수 있는 특성이다.
Hubert Drefus는 표현불가능한 배경규범이나 지식을 논거로 하여, 컴퓨터가 인간과 같은 지적 행동을 할 수 없다는 근거를 제시할 뿐 아니라 , 이를 다시금 입증하기 위해 인간의 기술습득의 5단계를 제시하였다.
1단계의 사람은 완전 초보자로 호징된다. 완전 초보자는 대체로 이 분야의 경험이 없으므로 교사의 가르침을 통해 기술을 습득하게 되는데, 그는 마치 컴퓨터가 프로그램에 따라 작동하듯이, 그기술에 적합한 객관적 사실들과 특성들을 배우고 그들을 기반으로 하여 무엇을 어떻게 해야한다는 규칙들을 익힌다.
2단께는 상급 초보자의 단계이다. 실제 상황에 맞는 경험을 어느 정도 얻었기 때문에 상급 초보자는 그 상황에 추가되어야 할 의미있는 요인들의 뚜렷한 사례들을 기록하게 된다. 맥락자유의 사실들과 정교한 규칙들을 다루는 능력을 터득하고 난 뒤의 실제 경험은 해당 기술세게에 대한 학습자의생각을 넓히는 데 중요한 영향을 준다.
3단계는 유능한 실행자로 지적된다. 경험이 증가됨에 따라 구체적 상황들에서 나타나는 특성들과 관점들을 설명할 일이 많이 쌓이게 된다.
4단계는 숙련 기술자의 차례이다. 초보자들은 단순히 규직들만을 따르고 유능한 실행자는 각종 대안들을 음미한 연후에 성취할 목표와 계획을 의식적으로 선택하였다.그러나 능숙한 기술자는 대체로 그의 과제에 몰두해 있으며 근래에 사태를 다루어온 결과로 얻은 특정한 시각을 갖고서 과제를 관찰 한다.
5단께는 전문가의 단계이다. 자신의 기술의 활동세계에 몰두해 있는 숙련 기술자는 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이 무엇인지는 알지만 그것을 어떻게 할 것인지는 의식적으로 결단한다. 그러나 전문가의 경우는 상황적인 이해가 마음에 솟구칠 뿐 아니라 적절한 행위들도 연상한다.
딜타이는 슐라이어마허의 해석학을 확장하여 역사의 인문학의 철학적 방법을 확립하였다. 딜타이에 의하면 텍스트 뿐만 아니라 인간의 예술작품이나 사회제도 등도
인간의 내적 체험내용의 표현으로 이해된다.
비트겐슈타인은 하나의 얼굴을 보는 것과 두얼굴이 닮은 것을 보는 구분하다. 전자는 대상을 지각하는 것이지만 후자는 관점 지각이다.
무엇보다도 인공지능 비판에서 중요한 것은 썰과 같은 비판을 전개하는 학자들이 AI로 주로 마음연구에 한정하여 논한다는 점이다. 다시 말하면 AI를 인지심리학이나 심리철학의 테두리 안에서 논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AI를 고찰하는 것은 그런 영역에만 한정되는 것이 아니고 보다 넓은 영역에서 문제해결의 도구로서 AI가 어떠한지 관심들 두게 된다. 이런 관심에서 인공지능에 접근하게 되면 썰류의 비판이 그렇게 치명적인 것이 못된다. 그러나 우리가 앞에서 검토한 인공지능 비판자들의 논평대로 AI는 심리연구에서 치명적인 한계를 드러내기 때문에 인공지능에 대한 지나친 낙관론적 기대는 물론 경계하여야 할 것이다. AI가 심리철학에서는 실망을 주는 침울한 분위기이지만 언어철학을 비롯해 과학철학과 기술철학의 분야에서는 미래의 희망을 내다보는 생동력을 보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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