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 속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스테레오 타입 연구 2009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중학교 사회교과서 중심 논문 리뷰
비평: 스테레오타입은 쉽게 말해 이미 생성된 우리의 선입견 혹은 고정관념 정도를 뜻하는 말인 것 같다. 이러한 고정관념은 처음부터 있었던 것이 아니라 우리가 어렸을 때부터 거쳐 왔던 수많은 사회화기관을 통해 생겨났다는 데에 동의한다. 특히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는 학생들에게는 절대적인 존재로 생각될 수 있으므로 교과서에 집필된 소수자에 대한 스테레오 타입을 분석해볼 필요가 있다.
Ⅱ. 사회적 소수자와 그에 대한 스테레오 타입
1.용어의 정의
가. 사회적 소수자: 지배집단, 주류집단에 비해 매우 적은 권력이나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가리킨다. 수가 절대적인 기준이 되지는 않는다.
나. 스테레오타입: ‘우리’안에 있는 주관적이고 특정한 표상을 통해 인식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2.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스테레오 타입: 차별받고 배제되는 존재, 보호와 지원이 필요한 존재. 긴장과 대립을 야기하는 존재
비평: 먼저‘사회적 소수자’와 ‘스테레오타입’의 두 용어를 정의하였다.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용어의 정의는 다양하게 접근하였다. 사회적 소수자의 특징, 사회적 소수자의 정의, 사회적 소수자의 범주,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인식, 사회적 소수자를 바라보는 관점, 등을 기술하여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개념을 객관적으로 알 수 있게 정의하였다.
또 스테레오타입의 용어 정의 역시 특징과 장점, 단점을 모두 기술하면서 한번 형성된 스테레오타입은 변하지 않음을 시사했다. 이는 우리가 기존의 형성된 스테레오타입에 일종의 자성적 예언을 작동시키지는 않았는지 독자로 하여금 생각하게 만드는 계기를 만들어주었다.
Ⅲ. 분석 대상 및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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