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학교론을 통해 바라본 교육의 다양성 추구
개요
서론 - 학교로 한정된 교육
본론 ① - 한정된 교육기관으로써 제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는 학교
본론 ② - 탈학교 이론
본론 ③ - 사례 제시 ① 대안학교
② 홈 스쿨링 (Home schooling)
③ 과목 선택 제도
결론 - 다양한 교육 기관의 필요성
서론
‘교육하다’라는 말은 어디서 왔을까. 영어의 education은 라틴어의 educare에서 유래했다. educare은 ‘빼내다’, ‘끌어올리다’라는 뜻으로 학생의 내부적 능력 개발을 돕고 미숙한 상태를 성숙한 상태로 만든다는 의미를 포함한다. 매트 헌 편,『학교를 버려라』, 김선주 외 1명 역, 파주: 나무 심는 사람, 2004, p.107.
그러나 현재 학교의 교육은 앞서 언급한 ‘교육하다’라는 말의 어원에 많이 벗어나 있다. 현재 시행되는 학교 교육은 학생이 스스로 내부적 능력을 개발하는 데에 자양분이 되기보다는 학생들에게 이미 정해진 교육과정을 이행하도록 강요한다. 우리의 삶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대표적인 교육기관인 학교가 학생들 개개인의 다양성을 무시하고 획일적이며 수동적인 교육을 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잘못된 길을 향하는 학교 교육을 비판하고 그 기원을 회복하고자 하여 나온 개념이 바로 탈학교론이다. 지금부터 현재 학교의 교육이 어떤 문제를 안고 있는지, 탈학교론은 무엇인지를 살펴보고 학교 교육의 대안으로 어떤 것이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자. 그리고 앞으로 언급하는 학교는 중학교, 인문계 고등학교로 제한함을 미리 밝히는 바이다.
본론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