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인 언어생활에서는
영희 있어?/영희 있어!!/영희 있어.
같은 말이라도 반언어적 표현에 의해 뜻이 달라지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단지 말 끝의 억양에 의해 뜻이 다르게 된다.
- 비언어는 음성언어가 아니다.
태도나 얼굴 모양, 몸짓, 손짓, 옷차림, 인상등을 뜻하는 표현이다
의사소통에서 이런 비언어적 표현은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인상을 찡그리고 인사를 하거나 화난 표정으로 사과를 할 때 상대는 오히려 기분이 나빠지게 된다. 보통 비언어적 표현은 희곡에서 인물의 상태나 모습을 나타낼 때 직접적으로 서술해주기도 하는 표현이다. 따라서 글이나 문장으로 비언어적 표현의 직접적인 표현은 어렵고 작가의 개입이나 직접적인 묘사에 의해 비언어적 표현을 쓰곤 한다.
예를 들어 탈춤에서 탈의 얼굴 모양이나 옷차림이 바로 비언어적 표현의 양상이다.
2. 읽기 교과서(6-1. p108-109)
1. 교과부 국어과 지도서 6-1
2. 교과서 듣기ㆍ말하기ㆍ쓰기 6-1
3. 인터넷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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