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의 건강생활습관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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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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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영 유아의 건강생활 습관지도
목차
영 유아의 건강생활 습관지도
배변 훈련
손 씻기
치아 관리
휴식과 낮잠
식생활 행동지도
영 유아의 건강생활 습관지도
유아기는 자신의 신체를 바르게 인식하고 조절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자조기술이 발달하고 올바른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시기, 즉 이때의 생활습관은 성인이 된 이후에 지속되므로 중요성이 더욱 강조된다. 따라서 교사는 유아가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배변훈련, 손 씻기, 치아의 올바른 관리, 휴식하기 및 낮잠 자기, 올바른 식습관 등을 적절히 지도함으로써 유아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배변 훈련
배변 훈련이란 단순히 신체의 특정 기관을 자의로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을 넘어서 대뇌
및 신경계의 발달, 대소근육의 발달, 언어 발달 등이 함께 준비되었을 때 시작 해야한다.
·배변 훈련과 관계된 영아들의 발달 특징
- 15개월 : 젖은 기저귀나 옷을 가리키거나 만지며 불편함을 표현한다.
- 19~24개월 : 대소변에 관계된 간단한 용어들을 이해하고 사용한다.
- 30~36개월 : 용변의 의사를 표현하고 화장실에 가야겠다는 것을 말한다.
- 36개월 이상 : 잠깐 동안 소변을 참을 수 있다.
·영아들이 배변 훈련을 위한 준비가 되었을 때 보이는 행동 특징
- 소변을 보는 간격이 길어지며 밤사이에 소변을 보지 않기도 한다.
- 용변기의 용도를 알고 옷을 입은 채 자주 가서 앉는다.
- 대소변을 볼 때 스스로 적절한 자세로 서거나 변기에 앉아 있을 수 있다.
- 옷을 스스로 입고 벗는다.
배변 훈련의 시작
배변 훈련의 좋은 방법
Step 1 대소변 보는 자체가 유쾌한 일임을 알려준다.
화장실을 친근한 공간으로 만든다. 배변기에 익숙해지도록 근처에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두거나 인형을 앉혀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화장실이 즐거운 장소라는 인식을 심어준다.
변기와 친숙해지는 시간을 갖는다. 유아용 변기를 이용해 함께 놀아주거나 책을 읽거나 이야기를 하는 등 앉아서 할 수 있는 활동은 변기를 사용해 친근감을 키워준다. 아이가 앉지 않으려 하면 엄마가 대신 앉아 편안하다는 것을 인식시키거나 인형을 이용해 무섭지 않은 것임을 느끼게 해준다.
일주일 정도 아이의 대소변 리듬을 체크한다. 기저귀가 젖는 시간을 체크해 소변 보는 간격이 얼마나 되는지 파악한다. 소변보는 간격이 2시간 이내로 짧거나 불규칙하면 방광이 아직 미숙하다는 증거이므로 잠시 배변훈련을 미루도록 한다.
대소변 직전 아이의 행동을 관찰한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소변이나 대변이 마려우면 놀다가도 움직임을 멈추고 앉거나 몸을 부르르 떨거나, 자신의 성기를 잡는 등 변화를 일으킨다. 아이의 행동 변화를 파악해두고 반응이 보이면 변기로 데려간다.
아이 앞에서 소변보는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 호기심과 모방 욕구가 강한 아이에게 엄마 아빠가 시범을 보여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반복적으로 시범을 보여주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호기심이 생겨 따라 하게 된다.
Step2 일정한 시간을 정해두고 대소변보는 습관을 들인다.
1. 배변기에 앉는 연습을 시킨다. 적어도 하루에 한두 번씩 5분 이내로 변기에 앉는 연습을 시킨다. 되도록 아이의 배변시간에 맞춰 앉혀준다. 단, 아이가 두려움을 느끼거나 잠시도 앉아 있지 않으려고 한다면 강요하지 말고 바로 중단한다.
2. 일정한 시간에 소변보는 습관을 들인다. 잠자기 전, 자고 일어났을 때, 목욕하기 전, 외출하기 전후로 소변보는 습관을 들인다. 이 과정을 일주일 정도 매일 같은 시간에 반복하면 배변훈련에 차츰 익숙해지기 시작한다.
3. 대소변 의사를 자주 묻고 파악한다. 아이가 놀이나 무언가에 집중하다 보면 대소변의욕을 느끼지 못해 간혹 실수를 하기도 한다. 소변볼 시간이 다가오면 놀이를 하는 중간이라도 “지금 쉬 마렵지 않니? 우리 화장실 갈까?” 하고 자연스럽게 변기로 데려가는 것이 좋다.
4. 성공 시 칭찬해준다. 변기에 소변을 보았을 때는 “변기에 쉬했구나. 참 잘했네”라는 칭찬으로 아이에게 성취감을 주자. 칭찬은 아무리 많이 해줘도 역효과가 나지 않는다. 칭찬으로 아이의 자신감과 성취감을 높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Step3 기저귀 대신 팬티를 입히고 배변 뒤 마무리하는 법까지 가르
친다.
1. 기저귀 대신 팬티를 입힌다. 기저귀를 벗기고 팬티를 입힌다. 아이가 마음에 드는 팬티를 직접 고르게 하거나 스스로 입어보게 하는 등 팬티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준다.
2. 활동하기 편한 옷을 입힌다. 대소변의 욕구는 느끼지만 옷을 내리지 못해 실수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딱 달라붙는 옷보다는 약간 헐렁한 옷이 좋고, 입고 벗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멜빵바지보다 활동하기 편한 고무줄 바지나 치마 등을 입힌다.
3. 유아용 배변기 대신 일반 변기를 이용한다.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일반 변기를 활용해본다. 유아용 보조 시트를 사용하는 것도 한 방법. 아이가 편안하게 앉을 수 있고 변기 속으로 빠질 것 같은 불안감도 없애준다.
4. 실수해도 혼내지 않는다. 아이가 몇 번 정도 변기에서 배변을 했다고 훈련이 완벽하게 성공한 것은 아니다. 최소 3개월은 연속적으로 성공해야 습관을 들인 것으로 판단할 수 있다. 잘하다가 실수를 하더라도 혼내거나 소리를 지르지 않는다.
5. 밖에서 용변 보는 연습을 충분히 시킨다. 집에서는 잘 가리다가도 밖에 나가면 화장실 가기를 꺼리는 아이들이 있다. 충분히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을 주고 연습시킨다. 친구 집, 백화점이나 문화센터 등 공중 화장실을 이용해보고 좌변기뿐 아니라 쪼그리고 앉아서 보는 와변기도 이용해본다. 또한 용변이 끝난 뒤 휴지를 이용해 뒤처리하는 법, 옷 입는 법, 손 씻는 법 등을 단계적으로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