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처음에는 엄격하게 대하다가 나중에 호의적으로 대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주장한다. 이런 것이 현실적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타적 유전자’ 이론이나 ‘공범자의 딜레마’ 등 신종 게임이론에 따르면 최초에는 관대한 모습을 먼저 보여주고 상대방의 반응을 살핀 이후 상대방이 좋게 대하면 좋게 대하고 공격하면 공격하는 것이 최상의 전략이라는 말을 한다. 저자는 중국 왕의 이야기를 들어 자신의 입장을 변호하고 있지만 현대 생물학, 심리학의 연구와는 다른 결론을 강조하고 있다. 이는 논리를 보완 하든지 폐기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 논리의 저자의 다른 말을 보라. < 인생의 다른 일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성과가 있는 일도 있고 없는 일도 있는 법이지요 그러나 늘 정직하게 사람들을 대한다면 서서히 성과를 얻게 될 것입니다. 당신도 보고 겪어서 아실 것입니다. 불성실하게 사람을 대하면 결국 혼자 남게 되지요. 이는 지극히 당연하고도 단순한 논리입니다.> 처음에 정직하게 대하라고 강조하지만 관리자로서는 엄격한 후 관대한 모습을 보이라고 한다. 이는 상반된 주장이다.
2. 줄거리
최고의 경영자를 찾아 나선 한 청년의 이야기다. 그는 소문을 듣고 1분 경영자를 만난다. 1분 경영자는 리더로서, 경영자로서 역할 모델 기능을 한다. 그에게서 1분 목표, 1분 칭찬, 1분 질책 이라는 비법을 전수 받는다. 1분 목표 설정은 상사와 부하간 의사 소통이다. 상사는 업무의 성과기준을 제시하고 부하는 업무에 대한 분명한 인지를 가능하게 한다. 이의 방법론으로 한 장에 작성하되, 1분 이내로 읽을 수 있는 목표 문서를 작성하도록 권한다. 이 한 장의 종이로 매일 자신의 업무를 점검하는 것이다. 1분 칭찬은 업무에 대한 긍정적인 피드백(Feedback)이 생산성 향상에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즉시, 구체적으로 말해야 한다. 경험이 풍부한 직원이 잘못을 했을 경우에는 업무 수행에 대해 1분 질책을 시행한다. 이에는 즉각적이고 구체적으로 말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는 비법대로 자신을 가다듬어 1분 경영자가 되고, 다른 사람에게 그 비법을 전파한다. 직원들도 당신과 같은 방식으로 일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어야 할 것이다.
3. 1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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