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고네 감상문2

 1  안티고네 감상문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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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안티고네 감상문2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안티고네는 소포클fp스의 오이디푸스 가문의 비극 3부의 마지막작품이다. 안티고네의 줄거리는 안티고네의 두 남자 형제인 에테오클레스와 폴뤼네이케스가 서로 찔러 죽이게 되고, 크레온은 자신이 지지한 에테오클레스의 장례만 치러준다. 여동생인 안티고네는 혈육인 폴뤼네이케스의 시신이 방치되어 있는 것을 도저히 견디지 못한다. 폴뤼네이케스의 시신을 거두고 장례를 치루는 것은 법으로 금지 되어 있다. 그러나 안티고네는 인간의 법이 아닌 신의 법과 인간의 윤리를 지키는 것을 택한다. 크레온은 폴뤼네이케스의 시신을 거두고 장례를 치른 이가 안티고네인 것을 알고 그녀에게 사형을 구형한다. 잘못을 인정하면 살려두겠다는 크레온의 말에도 안티고네는 자신이 결코 잘못하지 않았고, 자신은 신의 법이 더 위에 있다는 말로 크레온을 자극한다. 크레온의 아들이자 안티고네의 약혼자인 하이몬은 자신의 아버지를 말린다. 억압이 아닌 덕으로 다스려야 한다고 충고하지만 아버지는 말을 듣지 않는다. 결국 안티고네는 스스로 자결한다. 죽은 안티고네의 곁에 하이몬이 있었고 하이몬도 안티고네의 곁을 따라간다. 아들의 죽음을 소식을 들은 왕비 또한 아들의 곁으로 간다. 결국 크레온은 안티고네를 인정하지 못한 것을 자신의 소중한 가족을 잃게 된다. 이 극은 등장 인물들이 자결로 끝을 맫고, 크레온 또한 불행하기 끝이 나는 것으로 비극 중에서도 아주 비통하게 결말을 맺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