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서평] `나는 물리학을 가지고 놀았다`의 서평
1)저자 및 역자 소개
2)RichardFeynman
2. 본론
1)책 소개
2)책의 성격
3)파인만의 평가
3. 결론
1)감상 및 서평
1)저자 및 역자 소개
저자 : 존 그리빈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천체물리학을 전공했다. 양자물리학과 천체물리학을 소개하는 대중 과학서로 이름이 높다. 현재 서섹스 대학교 객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현대 우주론을 연구할 뿐만 아니라 저술, 방송 출연, 과학 프로그램 기획 등을 통해 과학 대중화에 노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슈뢰딩거의 고양이(Schrodinger's Cat)』『거의 모든 사람을 위한 과학(Almost everyone's guide to science)』『시간의 탄생(The Birth of Time)』 등이 있다.
저자 : 메리 그리빈
서섹스 대학교에서 심리학을 공부했다. 청소년과 일반인을 위한 여러 권의 과학서를 펴냈다. 현재 이스트 서섹스에서 교사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시간과 공간(Time and Space)』등이다.
존 그리빈과 메리 그리빈은 함께 대중 과학서들을 집필하기도 했다. 함께 쓴 책으로 『오락가락 카오스』『시간이 시시각각』『빙하기(Ice Age)』『별똥별(Stardust)』 등이 있다.
역자 : 김희봉
연세 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물리학을 전공했다. 과학서 전문 번역가로 『천재성의 비밀』『네번째 불연속』『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우주의 구멍』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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