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이집트 왕자 감상문
오랜만에 만나 밀린 회포를 풀 새도 없이 히브리인들의 해방을 촉구하는 모세와 그를 받아들이지 않는 람세스는 대립하게 되는데 모세의 힘을 얕보던 람세스는 하느님의 힘을 빌린 모세의 갖가지 재앙에 결국 아들까지 잃고 나서야 그들을 떠나도록 허락을 했다. 수 많은 히브리인들과 함께 자신들의 땅으로 향하던 중 분노를 참지 못한 람세스의 군대가 나타나자 모세는 다시 하느님의 권능으로 바다를 가르고 길을 내어 무사히 빠져나가고 그들이 지나옴과 동시에 람세스의 군대는 바다속 에 수장되고 이렇게 해서 모세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그의 백성들을 그들의 땅으로 인도 하게 되었다.
차이점
세티 1세였는지, 람세스 2세였는지는 기억이 안나 지만 그 파라오와 형제였고 한마디로 이스라엘 민족이면서 우연찮은 사건으로 왕가의 손에 넘겨져 왕의 양아들이 되었던 모세가 아니라 진짜 "이집트 왕자"였다는 것이다. 또한 사사건건 아버지와 형제와 부딪히던 모세는 결국 이스라엘 민족들을 이끌고 탈출하기로 합니다. 그 탈출을 위해서 성경에 쓰여진 재앙들이 실제로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찌되었건 우리가 알고 있는 "모세"는 이스라엘 민족들과 탈출을 감행하였다.
느낀점
이걸 보면서 점점 내용에 빠져들게 되고 집중을 하면서 보게 되었다. 모세의 어머니가 모세를 바구니에 담아서 강물에다 흘러 보냈는데 그 궁전에 가면서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하나도 다치지 않고 무사히 갔다는 것도 신기했다.
또한 모세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백성을 구하는 것이 감동적이었고 모세가 하나님을 믿고 나아가 지팡이를 들고 음성을 기다리는 장면도 감동적이었다. 그리고 한때 람세스와 모세는 사이좋은 형제 이었는데 하나님의 계시를 받고 모세가 람세스의 등을 돌렸을 때 는 좀 그랬다.. 그리고 모세가 왕이었을 때 한 여자를 만났을 때 그때 아마 운명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나중에 또 우연히 만났으니깐 운명인 것 같다.이걸 보면서 운명적인 만남은 존재 하긴 하나보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모세가 자신들의 백성을 이끌고 큰 바다 앞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행동을 하니깐 바다가 두갈래로 나뉘어졌었는데 그때 람세스의 무리들이 모세를 죽일 려고 달려들었는데 하나님이 바다를 닫아버리고 람세스를 뺀 나머지 무리들을 파도에 휩슬리게 한 장면도 인상 깊었다. 마지막에 모세는 자신의 가치를 깨닫고 사랑하는 아내와 백성들 또한 모든 것을 감사하고 느끼는 장면이 좋았다. 홍해가 갈라질 때 실제로도 바다가 갈라리는게 있었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처음에 이집트 왕자를 본다고 해 을 때 왜 보지 ?재미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 그것은 아주 큰 오산이었다. 내용들이 너무나도 재미있었고 좀 더 집중을 하면서 보게 되었다.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이집트왕자는 너무나도 재미있었다. 시간이 부족하다보니 재앙들을 빨리 봤는데 정말 깜짝 놀랐고 끔찍했다.
영화‘레핑이 10개의 재앙’이 떠올랐다. 특히 영화 중간에 나오는 노래와 가사들이 너무나도 좋았다. 노래를 들으면서 소름이 돋을 정도로 너무나 노래가 좋았다. 귀에 콕콕 노래가 들어올 정도로 너무나도 노래가 좋았다. 그래서 이집트 왕자에 관심이 생기고 성경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딱딱한 내용인줄만 알았는데 내용도 재미있고 들으면 들을수록 좋은 내용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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